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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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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반

ACC, 전세계 한국문화원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 시동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이 재외 공관과 한국문화원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자체 제작한 문화콘텐츠를 전세계에 유통시키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한 첫발을 뗐다. 1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1박2일동안 ACC에서 '2019 재외 문화원장·문화홍보관 회의'가 개최됐다. ACC는 전 세계 한국문화원 32곳과 재외공...

아시아문화원, 지역 아동·청소년 문화복지 증진 MOU

아시아문화원와 광주시, 광주지역 7개 아동청소년복지시설단체는 14일 오후 광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지역 아동‧청소년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아동청소년복지시설단체는 광주아동복지협회, (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광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광주가정위탁지원센터, 광주시청소년쉼터협의회 광주지부,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

공연

차세대 연주자들이 들려주는 러시아 음악의 진수

국제 콩쿠르를 석권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있는 차세대연주자들이 광주에서 러시아 로맨틱 음악의 진수를 들려준다. 오는 26일 오후 7시30분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는 첼리스트 박유신과 피아니스트 김현정의 듀오 리사이틀이 마련된다. 첼리스트 박유신은 지난해 야나체크 국제 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하며 올해 가장 주목해야할 신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유럽 음악계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첼리스트 박유신이 한국에서의 본격 활동을 알리는 무대이기도 하다. 박유신과 함께 듀오 리사이틀에 나서게 될 피아니스트 김현정 역시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미술

한해 끝자락, 색다른 겨울 감성에 빠...

눈 내리는 오래된 골목 어귀, 시리디 시린 겨울 설산, 눈꽃송이처럼 내려 앉은 새하얀 목화솜꽃, 언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붕어빵, 이불 위에서 까먹던 귤, 크리스마스 향수 가득한 오르골까지, 롯데갤러리 광주점이 연말과 겨울을 주제로...

광주교대 영재교육원 미술영재반 릴레이...

광주교육대학교 영재교육원 미술영재반이 올 한 해 동안 제작한 작품을 제주도와 서울에서 릴레이 전시한다. 제주국제예술센터에서는 내년 1월 20일 까지. 서울 압구정 O 갤러리에서는 내년 2월8일부터 16일까지 전시가 진행된다. 광주교육...

덜미, 완전범죄는 없다. 2

덜미, 완전범죄는 없다. 2 한국일보...

남겨둘 시간이 없답니다

남겨둘 시간이 없답니다 어슐러 K. ...

슬기로운 논리학

슬기로운 논리학 크리스토프 드뢰서 |...

하이퍼포커스

하이퍼포커스 크리스 베일리 | 엠아이...

토론, 설득의 기술

토론, 설득의 기술 양현모 | 리얼커...

강남 코디가 최초로 공개하는 현실 공부 전략

강남 코디의 중고등학생 공부법 김상섭...

비엔날레

12월 GB토크 ‘일상과 사회, 예술적 실천’

예술 작품에 대한 안목과 통찰을 함양하는 월례 전문가 강연 토크 프로그램인 '광주비엔날레 GB토크'는 '일상과 사회, 예술적 실천'을 주제로 6일 열린다. (재)광주비엔날레는 올해 새롭게 선보인 작가시민협력프로그램 '2018만장워크숍'과 연계한 12월의 GB토크를 이날 오후 4-6시 광주비엔날레 제문헌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제 및 토론에는 김선영 독립큐레이터, 김현돈 조각가, 박성완 화가, 하루·K 화가, 황중환 만화가가 참여하며 진행은 양초롱 현대미술사가가 맡았다. 재단 측은 2018광주비엔날레 '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의 시민 협력 프로젝트 '2018만장워크숍'을 지난 8월 진행했으며, 그 결과물은 광주비엔날레 전시장 앞 광장에 선...

김선정 광주비엔날레 대표 ‘파워 미술인’ 국내 1위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김선정(53) 대표이사가 영국의 현대미술잡지 아트리뷰(ArtReview)가 세계 미술인을 대상으로 선정한 '2018 파워 미술인 100인' 중 국내 1위, 세계적으로 66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72위를 기록했던 김 대표이사는 올해 '상상된 경계들'을 주제로 9월7일부터 11월11일까지 열린 광주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순위가 상승했다. 아트리뷰는 김 대표이사에 대해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예술 행사인 광주비엔날레 재단의 대표이사로 임명됐다"고 평가했다. 또 "올해 행사에서 다수 큐레이터제를 시도하고 광주 곳곳을 시각문화현장으로 확장한 점이 혁신적이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국내에서는 이현숙 국제갤러리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