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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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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반

광주복지재단 사례관리 공개컨퍼런스 성료

재단법인 광주복지재단(대표이사 장현)은 지난 7일 오후 꿈나무사회복지관에서 북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관련 담당자 및 민간 사례관리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례관리 공개 컨퍼런스'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재단이 사회복지 현장에서 사례관리자의 위기개입 역량 및 전문성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사업으로 광주시, 북구와 협력하여 진행됐다. 한...

광주신세계미술상에 이정기 작가

제19회 광주신세계미술제에서 이정기 작가가 대상을 수상했다. 장성출신으로 전남대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이정기 작가는 '우리들의 모든 것은 미래에 유물로 남는다'는 주제로 현재 우리의 결정과 행동이 미래에 어떠한 결과를 남길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작품속에 담았다. 광주신세계미술제 심사위원들은 회화와 조각작품으로 제작된 그의 '유물'이 후세의 삶의 지표로...

공연

일제시대 우리 음악 지킨 ‘1908 명인의 봄’ 창작음악극

일제강점기 시대 속에서 우리의 창극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 소리꾼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음악극이 펼쳐진다. 전문예술단체 우리소리예술단은 9일 "2018 전남도문화관광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창작음악극 '1908, 명인의 봄'을 무안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14일 오후 7시 30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전남문화관광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안의 국악명가 강윤학의 자손인 강용환 선생님의 일생을 작품 속에 녹이며 이를 기리고자 기획하였다. 강용환 선생은 당대의 명창으로 어전광대로 추천되어 고종의 아들인 의친왕의 장단 스승이며 고종으로부터 사고참봉(종9품)의 벼...

미술

미술평론가 김노암 ‘미디어...

광주시립미술관은 오는 11일 오후 3시 미술관 강당에서 김노암 아트스페이스 휴 대표의 미디어아트에 관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현대미술전문가로 새로운 정보화시대의 흐름을 알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를 전개시킨 김...

동명동 카페 현대미술 전시관으로 탈바...

청년 작가들의 손길에 의해 평범한 카페가 전시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오는 9일까지 광주 동구 동명동에 위치한 카페보노(cafe Bono)에서 '동명의 동면' 전시가 열린다. 플리마코 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고 광주문화재단이 후원하는 '빈...

사람을 사람으로

사람을 사람으로 | 이상훈 | 두앤북...

행동 뒤에 숨은 심리학

행동 뒤에 숨은 심리학 | 이영직 |...

꿈이 있으면 늙지 않는다

꿈이 있으면 늙지 않는다 | 김영한 ...

안녕, 동백숲 작은 집

안녕, 동백숲 작은 집 | 하얼과 페...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 양현진 | ...

못 박는 법부터 가구 만드는 법까지

그림으로 보는 가구 구조 교과서 우드...

비엔날레

12월 GB토크 ‘일상과 사회, 예술적 실천’

예술 작품에 대한 안목과 통찰을 함양하는 월례 전문가 강연 토크 프로그램인 '광주비엔날레 GB토크'는 '일상과 사회, 예술적 실천'을 주제로 6일 열린다. (재)광주비엔날레는 올해 새롭게 선보인 작가시민협력프로그램 '2018만장워크숍'과 연계한 12월의 GB토크를 이날 오후 4-6시 광주비엔날레 제문헌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제 및 토론에는 김선영 독립큐레이터, 김현돈 조각가, 박성완 화가, 하루·K 화가, 황중환 만화가가 참여하며 진행은 양초롱 현대미술사가가 맡았다. 재단 측은 2018광주비엔날레 '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의 시민 협력 프로젝트 '2018만장워크숍'을 지난 8월 진행했으며, 그 결과물은 광주비엔날레 전시장 앞 광장에 선...

김선정 광주비엔날레 대표 ‘파워 미술인’ 국내 1위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김선정(53) 대표이사가 영국의 현대미술잡지 아트리뷰(ArtReview)가 세계 미술인을 대상으로 선정한 '2018 파워 미술인 100인' 중 국내 1위, 세계적으로 66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72위를 기록했던 김 대표이사는 올해 '상상된 경계들'을 주제로 9월7일부터 11월11일까지 열린 광주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순위가 상승했다. 아트리뷰는 김 대표이사에 대해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예술 행사인 광주비엔날레 재단의 대표이사로 임명됐다"고 평가했다. 또 "올해 행사에서 다수 큐레이터제를 시도하고 광주 곳곳을 시각문화현장으로 확장한 점이 혁신적이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국내에서는 이현숙 국제갤러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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