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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일반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미술대전 공모 시작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홍이석)가 제30회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미술대전을 공모한다.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은 20일부터 5월 14일까지 운문과 산문의 2개 분야로 공모를 받는다. 운문은 시∙동시 3편 이상, 산문의 경우 소설∙수필∙동화 등으로 접수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 1명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시...

    2019년 광주문화재단 백서 발간

    광주문화재단은 2019년 한 해의 성과와 이야기가 담긴 '2019 광주문화재단 백서'를 발간했다. 광주문화재단 백서는 재단의 한 해 동안 경영·사업성과를 정리하기 위해 매년 발간하는 연차보고서로 2011년 설립 이후 총 9권째 발간됐다. 2019백서는 '문화로 풍요로운 광주'를 만들기 위한 재단의 한 해 발자취가 사업 내용과 사진으로 정리돼 있고, 포스터·...

    문화 기획

    “한국 관광객 증가세… 지역 문화상품 개발 적극 나설것”

    중국에서 세계지질공원은 39개에 이른다. 세계지질공원마다 특색이 있기에 우열을 가리기에 힘들다. 사립암석으로 형성된 단하산의 지질, 지형학적 특징은 전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세계자연유산 등재 등이 단하산의 가치를 반증한다. 단하산은 단하지형을 연구하는 학자들을 중심으로 알려졌고, 세계지질공원 등에 등재되면서 명성을 과시하고...

    공연

    국립남도국악원 심인택 교수 예술감독 임명

    국립남도국악원(원장 정상열)은 2일 제6대 국악연주단 예술감독으로 심인택(65세) 우석대학교 명예교수를 임명했다. 지난 2월 공개모집에 의한 경력경쟁채용으로 서류전형 및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했다. 임기는 최초 2년이며 업무수행평가 결과에 따라 총 5년의 범위 내에서 연임이 가능하다. 신임 심인택 예술감독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고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우석대학교 국악과에서 34년간(85~19) 후학양성에 힘쓰면서도 광주시립국악단(09~16), 전주시립국악단(97~03), 전북도립국악원(88~89) 등에서 지휘자로 활동했다. 또한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대통령상 음악부문 및 광주시...

    미술

    세계 최대 아트페어 스위스 아트바젤도...

    세계 최정상 아트페어인 스위스 아트바젤(Art Basel) 6월 행사를 9월로 연기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때문이다. 아트바젤 측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오는 6월(18~...

    국립현대미술관 첫 단독 서예전

    국립현대미술관은 개관 이후 첫 서예 단독 기획전이자 올해 첫 신규 전시인 '미술관에 書: 한국 근현대 서예'를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유튜브 채널(youtube.com/MMCA Korea)을 통해 오는 30일 오후 4시 공개한다. 한국...

    밥상 아리랑

    밥상아리랑 | 김정숙 | 빨간소금 |...

    쓴다,,, 또 쓴다

    쓴다,,, 또 쓴다 | 박상률 | 특...

    다독임

    다독임 | 오은 | 난다 | 1만4...

    임계장 이야기

    임계장 이야기 | 조정진 | 후마니타...

    나는 성을 가르칩니다

    나는 성을 가르칩니다 | 조아라 | ...

    이카로스의 눈으로 그려낸 라오스 ‘...

    알 수 없는 라오스 몰라도 되는 라오...

    비엔날레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추석0연휴 관람객 폭증 &...

    지난 7일 개막한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추석 연휴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방문이 평소 주말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성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광주디자인센터는 연휴 기간 동안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찾았으며 전시 내용에 대한 호평도 이어져 성공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관람객들의 공감을 일으킨 데는 각각의 작품들이 복잡한 현대사회의 이슈와 자본 중심의 구조 속에서도 공공 목적을 위해 인간다움과 공동체가 필요하다는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어서다.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독일 바우하우스의 철학과 근·현대 디자인 및 건축에 끼친 영향 등을 살펴볼 수 있어 디자인과 건축 분야 종사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100년전 ...

    12월 GB토크 ‘일상과 사회, 예...

    예술 작품에 대한 안목과 통찰을 함양하는 월례 전문가 강연 토크 프로그램인 '광주비엔날레 GB토크'는 '일상과 사회, 예술적 실천'을 주제로 6일 열린다. (재)광주비엔날레는 올해 새롭게 선보인 작가시민협력프로그램 '2018만장워크숍'과 연계한 12월의 GB토크를 이날 오후 4-6시 광주비엔날레 제문헌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제 및 토론에는 김선영 독립큐레이터, 김현돈 조각가, 박성완 화가, 하루·K 화가, 황중환 만화가가 참여하며 진행은 양초롱 현대미술사가가 맡았다. 재단 측은 2018광주비엔날레 '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의 시민 협력 프로젝트 '2018만장워크숍'을 지난 8월 진행했으며, 그 결과물은 광주비엔날레 전시장 앞 광장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