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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ju, KR
2018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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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강진 7일 ‘월남사지 학술대회’

강진군은 오는 7일 오후 1시 30분 강진 아트홀에서 '제5회 강진 월남사지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강진군에서 주최하고 (재) 민족문화유산연구원(원장 한성욱)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강진 월남사 삼층석탑의 성격'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학술대회는 현재 해체 복원 중인 삼층석탑의 조성배경과 그 특징, 조성 시기 등을 규명해 올바른 정비 복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김희태 전남도 문화재전문위원이 '강진 월남사와 주변 사찰의 군현 변화', 김정언 이도 건설 대표가 '강진 월남사 삼층석탑의 ...
지난 3일 열린 강진군 행복희망나눔 사업 간담회에서 참가자들이 군정 역점사항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강진군 제공

강진 군민행복 희망나눔 사업 간담회

강진군이 운영하는 군민행복 희망나눔사업단이 지난 3일 한 해를 마무리 하는 군정설명회를 개최했다. 민관 공동협력 따뜻한 강진 만들기의 일환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군민행복 희망나눔사업은 70명의 회원들이 복지의료서비스가 취약한 오지마을을 방문해 마사지, 네일아트, 이·미용 등 일상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전기와 보일러 등 소규모 수리를 진행하는 등 올해 총 11개 읍·면을 모두 방문했으며, 수요조사를 거쳐 2019년에도 읍·면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올 한 해 군민...
강진군이 지난 2014년부터 '전국 최대 화훼산업' 육성에 나서면서 수국·장미 전국 최다 생산, 수출기지로 거듭나고 있다. 화훼산업을 넘어 '플라워 강진 관광'을 통해 외지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관광산업화도 꾀하고 있다. 사진은 수국을 생산하는 그린화훼영농법인을 찾은 외국인 관람객이 수국을 한아름 들고 있다. 강진군 제공

강진 ‘플라워 시티’ 만개…전국 최고 화훼단지로

강진군이 '플라워 시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국 최대 화훼산업' 육성에 나선 지 5년 만에 '수국·장미' 최다 생산·수출기지로 변모했고, 화훼산업은 억대 부농인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업종으로 떠오르고 있다. 강진 화훼산업은 급변하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발 빠르게 스마트팜 등 첨단 재배시설과 신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플라워 강진 관광'을 통해 관광객까지 끌어들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거두고 있다. 바야흐로 '남도 답사 1번지' 강진이 '화훼산업 1번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화훼농 손잡으니 ...

화훼산업 연계 ‘플라워 강진 관광’ 추진

화훼산업의 부흥기를 맞고 있는 강진군은 '플라워 강진 관광'이란 야심찬 계획을 추진 중이다. 강진군은 강진 방문의 해였던 지난 2017년부터 화훼농가 소득향상과 관광산업 부흥을 위해 '플라워 강진' 관광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지난해 4월 체험관 2곳도 신축해 화훼 연계 관광 인프라 조성도 발 빠르게 진행했다. '플라워 강진' 관광 프로젝트는 외부 관광객과 루소 체험 학생들을 주 타깃으로 삼아, 화훼농가 견학 등 맞춤형 체험 행사를 운영 중이다. 프로젝트 시행 2년 차지만 눈에 띄는 성과도 거두고 ...

조선시대 강진 역사 조명 학술심포지엄 개최

"1904년 함경도 회령의 유공율이란 사람이 강진의 박장원에게 논 300마지기를 살 수 있는 6020냥을 빌려준 이유는 무엇일까?" 조선시대 강진지역의 역사를 조명하는 학술심포지엄이 열린다. 28일 강진군에 따르면 제7회 강진역사문화학술심포지엄이 29일 강진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주제는 '20세기 강진의 갈등과 치유'로 20세기 들어 강진 사람들이 겪었던 갈등의 문제들을 들여다보고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확인한다. 김덕진 광주교대 교수는 당시의 소송문서를, 홍기영 순천대 교수는 독립운동가들의 ...
강진군은 지역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청자축제, 갈대축제, 전라병영성축제를 집중 육성키로 했다. 올해 열린 강진청자축제 모습. 강진군 제공

강진군 ‘청자·갈대·병영성 3대 축제’ 집중 육성

강진군은 지역축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내년 '청자축제', '갈대축제', '전라병영성축제'를 집중 육성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여름에 개최했던 청자축제는 가을로 옮겨 계절 연계 프로그램과 '청자 만들기' 킬러 콘텐츠를 주제로 대표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내년 청자축제는 개천절과 한글날을 포함해 10월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청자촌에서 열린다.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는 10월 말 9일간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개최한다. 갈대축제는 올해 관광객 이동 동선을 고려한 짜임새 있는 부스 배치, 장어 잡기, ...
강진군은 총사업비 6억원을 들여 칠량영농조합법인에 친환경 쌀 도정시설과 저온저장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강진군 제공

강진군 친환경 쌀 도정시설·저온저장시설 구축

강진군은 전남도가 주관한 2018년 친환경 농산물 생산유통 인프라구축사업을 유치해 친환경 쌀 도정시설과 저온저장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강진군은 도비 2억5000만원과 군비 5000만원, 자부담 3억원 등 총사업비 6억원을 들여 칠량영농조합법인에 시설을 구축했다. 도정시설은 농가가 기존 원료벼로 출하하던 방식에서 직접 '생산→가공→유통 체계'로 전환했다. 이 과정에서 생산된 부산물은 퇴비 원료로 활용해 순환농업 시스템을 갖췄으며 쌀로 가공 판매해 얻어지는 부가가치와 연중 노동력을 활...

강진경찰, 어린이 교통사고예방 캠페인

강진경찰은 26일 강진 중앙초교 앞에서 강진녹색어머니회와 강진군청 등 기관·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이날 캠페인에서는 등굣길 학생들과 학부모를 상대로 교통사고 예방수칙과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새롭게 시행 중인 도로교통법 내용이 담긴 전단과 핫팩 등을 나눠주며, 학교 앞 주‧정차 차량 계도 및 교통관리를 병행했다. 조규향 강진경찰서장은 "경찰은 학교 주변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스쿨존 중요 교통법규위반행위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해 학...
지난 22일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기술보급 평가회에서 강진 딸기육묘연구회가 최우수 농산물 생산단지에 선정돼 농촌진흥청장상을 받았다. 강진군 제공

강진딸기육묘연구회, ‘최우수 농산물 생산단지’

강진딸기육묘연구회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18년 최우수 농산물 생산단지에 선정되었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기술보급 평가회에서 딸기육묘연구회가 최우수 농산물 생산단지에 선정돼 농촌진흥청장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상으로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연구회는 2014년 발족해 현재까지 딸기육묘기술 연구와 정보 공유를 통해 90여 명의 회원들이 영농에 정착하는데 일조했다. 이정철 강진딸기육묘연구회장은 "그간 강진군 공직자들의 도...
강진군은 22일 도암면 다산베아채컨트리클럽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승옥 강진군수, 김호남 다산베아채골프앤리조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행사를 개최했다. 전남도 제공

강진에 27홀 규모 다산베아채CC 개장

강진에 27홀 규모의 골프장이 조성됐다. 강진군은 22일 도암면 다산베아채컨트리클럽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승옥 강진군수, 김호남 다산베아채골프앤리조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행사를 개최했다. 다산베아채CC는 지난 2016년 10월 투자협약을 맺은 뒤 1년 10개월만에 공사를 마쳤다. 전체 부지면적 142만㎡(43만평)에 27홀 규모로 코스를 조성했다. 27홀 중 15개 홀은 강진만을 바라보며 티샷을 할 수 있다. 현재 사업부지 내에 조성중인 리조트는 건축연면적 6264㎡(1894평),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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