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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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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욱의 도자이야기

주말& 한성욱의 도자이야기

한성욱의 도자이야기>천하제일 고려 비색(翡色) 청자의 비밀의 밝히다, 강진 사당리 청자 요장

고려 청자의 아름다움은 형태와 무늬, 색상 등 3가지 요소를 가장 우선으로 하는데, 이는 다른 도자의 감상에서도 으뜸으로 여긴다. 즉, 청자는 유려한 곡선과 균형을 갖춘 형태, 그 위에 표현된 자연을 담...

한성욱의 도자이야기>고려 청자의 새로운 교역로, 중국 태창(太倉) 번촌경(樊村涇) 유적

인류는 국가와 지역, 개인 등 상호간 다양한 교역과 교류를 통해 선진 문화와 문물을 받아들여 발전을 거듭하였다. 특히, 교역은 전문화와 분업화를 통해 특화된 물품에 집중하도록 하고 발전시켜 서로에게 도움...

한성욱의 도자이야기>남도에서 도자의 길을 걷다

사람들은 심신의 재충전을 위해 다양한 아름다움을 느끼고 배움을 찾고자 여행을 떠난다. 자연 풍광이 좋거나 역사와 문화가 깃들여 있는 유적 등을 찾아 마음의 위안을 삼고 있는 것이다. 여행은 한 곳에서 많...

한성욱의 도자이야기>전남 도자문화의 활용과 미래

전남 도자문화의 활용과 미래 전남지역은 고대의 독특한 옹관문화를 시작으로 신라 하대의 영암 구림리 도기요장과 다른 지역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대규모의 강진과 해남의 청자요장, 다종다양한 분장청자가 제작된 고...

한성욱의 도자이야기>소중하고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전승하기 위한 도자의 관리

소중하고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전승하기 위한 도자의 관리 도자기는 고온에 의해 새롭게 탄생된 쓰임새 좋고 아름다운 그릇이지만 단단한 유리질의 경도로 인해 쉽게 파손되는 치명적인 단점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

한성욱의 도자이야기>기와를 도자로 이해하다

기와를 도자로 이해하다 도자기는 기본적으로 점력을 가지고 있는 바탕 흙을 반죽하여 형태를 만들고 이것을 가마에 넣고 높은 온도로 구워낸 것이다. 따라서 기와도 도자의 한 유형이지만 용도가 일반적인 도자는 음...

한성욱의 도자이야기> 청자와 백자를 보완하다 옹기, 남도의 멋을 이루다

옹기는 신석기부터 꾸준히 발전해 온 도자의 일종으로 우리 민족의 정서와 조형미를 가장 잘 담고 있는 그릇 가운데 하나이다. 전통 도자문화 가운데 일상생활에서 가장 널리 쓰이고 흔히 볼 수 있었던 그릇으로 ...

한성욱의 도자이야기 >고려난파선서 해남 청자의 멋과 가치를 발견하다

바람과 흙, 물, 불과 장인들의 정성이 빚은 해남 청자와 이를 운반하였던 바닷길을 소개하는 "고려난파선, 해남청자를 품다"(2019.7.9.-10.13) 특별전이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전시관에서...

한성욱의 도자이야기>고려 청자의 쇠퇴와 조선 백자의 등장

조선의 자기문화는 크게 고려 상감청자의 뒤를 이은 분장청자와 중국의 영향을 받아 발전된 백자로 나눌 수 있다. 흑자와 도기 등도 생산되었지만 주도적 역할을 하였던 것은 백자였으며, 분장청자는 조선 전기에 ...

한성욱의 도자이야기>청자 발전을 위한 각고의 노력, 가마의 변천

청자 발전을 위한 각고의 노력, 가마의 변천 도자기는 점력을 지닌 바탕 흙의 재질적 특성으로 인해 살아 움직이는 것을 제외한 모든 물상을 표현하고 재현하며 창조할 수 있다. 다양한 용도에 맞추어 제작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