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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지난 연재물 보기

    전라도의 역사문화 정체성으로 호남의 지속발전 추진하자

    문재인정부가 구상중인 한반도 신경제지도를 보면 호남발 한반도 상생평화루트, 유라시아횡단루트가 있다. 전라도 속의 한민족, 한민족 속의 전라도를 재발견 하면 21세기 전라도 속의 유라시아, 유라시아 속의 ...

    영암지역 관광전문가의 왕인박사 아리랑

    왕인은 백제 14대 근구수왕 380년경 3월 3일 월나군(月奈郡) 이림(爾林)의 성기동(聖基洞)에서 왕 순(王旬)의 외아들로 태어났으며 지금의 전남 영암군 군서면 동구림리의 성기동이다. 성기동은 '신령스런 ...

    내가 아는 馬韓

    김한남 (영암문화원장) 영산강 유역의 독자적인 정치체를 구축한 마한 남부 연맹은 150년이상 백제와 공존 했던 것으로 추정 되고 있다. 마한은 경기, 충청, 전라지역에 걸쳐 있었지만 4세기까지 대부분이 백제...

    전라도 1000년의 역사연구 이제는 한단계 발전해야 한다

    이상 표는 연구자들 간의 키워드 가운데 반복되는 것을 빼고 압축했다. 전라도.전주.나주 등 전라도 대표 읍지에 대한 키워드나 후삼국통일 과정, 호족세력, 서남해안 지역, 삼별초, 조운제도에 대한 키워드도 공...

    도시재생은 사람 중심.친환경교통시스템서 시작된다

    유난히도 무덥던 지난여름 2주 동안 프랑스와 독일을 방문할 기회가 주어졌다.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 속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을 통과할 때 한국어로 빨리 빨리를 외치던 독일 세관원의 웃는 모습도 그립고, 프...

    역사적 건물 재생 성공모델…日 최초 도시디자인 도입

    ● 왜 요코하마인가?인구 370여만명이 살고있는 요코하마는 근대와 현대가 잘 조화되고 세련된 분위기를 갖고있는 세계적 도시디자인 도시이다. 또 선험적으로 문화예술을 가공하고 발신하고 있음은 물론, 아티스트나...

    유적들 보란듯 쏟아내는데… 잊혀져가는 왕국

    주지하다시피 역사는 정체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중요하다. 특히 역사는 특정한 정치, 사회적 체제의 산물로 현재성을 반영하고 있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집권자들은 자신들의 입장에서 서술하려 한...

    장기계획 동반한 ‘주민 중심 도시재생’이 필요하다

    인류가 태동할 때부터, 인류의 역사와 함께 고민해왔던 것 중에 중요한 것이 있다. 우리의 삶의 터전 “주거”이다. 오랫동안 고민하고, 노력해 온 결과와는 다른 것이 우리나라이다. 흔히들 대한민국 국민들은 다...

    견훤을 호남의 역사적 인물로 재발견하자! 복원하자! 추앙하자!

    견훤을 호남의 역사적 인물로 재발견하자! 복원하자! 추앙하자! 조성식(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 정책위원장) 견훤은 후백제를 건국한 역사적 인물임에도 주인공 대접을 제대로 받고 있지 못하다. 최근의 연...

    왕건보다 무덤 초라하지만 그는 꿈꿨다, 마한의 부활을

    후백제를 개창한 견훤(甄萱.867~936)처럼 역사적 평가가 극명하게 나누어지는 인물은 좀체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후삼국이 정립된 시기에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견훤의 탄생에는 두 가지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