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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의 큐레이터 노트

    주말& 이선의 큐레이터 노트

    이선의 큐레이터 노트 제6화〉’가득 찬 것과 관계 된 비어 있음의 미학’

    요즘 전 세계적으로 미술관 및 박물관에서는 랜선으로 만나는 온라인 플랫폼 전시회와 경매 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명화와 작가들이 재조명 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문화예술 소식들...

    이선의 큐레이터 노트 5>5화_공간을 깨우고 생명을 불어 넣는 예술의 힘

    우리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다리던 4월의 봄이 왔다. 이곳저곳 우리 주변의 하얗게 만개한 벚꽃 잎이 마스크를 한 사람들의 숨겨진 입 꼬리를 잡아 끌어올린다.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새로움이 ...

    제4화_삶과 죽음에서 예술(명화 속 질병이야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미술관, 공연장, 영화관을 찾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겼다. 국가 위기단계가 '심각' 수준으로 격상된 이후 주요 박물관, 미술관, 공연장은 일제히 문을 닫았다....

    이선의 큐레이터 노트 3>제3화 -허무하고 불온전한 사회에 던지는 예술의 메시지

    세 번째 칼럼을 준비하면서 서너개의 주제를 가지고 고민했었다. 2020년이 시작되고 문화예술계에도 여러 가지 화두들이 등장했지만, 곧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외 크고 작은 행사와 전시회들이 시기적으로 적지 않...

    이선의 큐레이터 노트 2>예술이 된 자화상

    2020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어떤 해로 보내야할까 고민을 하다, 그래 '올해는 내가 몰랐던 '또 다른 나를 찾아보는 해'로 만들어 보자!' 고 다짐했다. 내 안의 낯선 나를 새롭게 발견하고 그것을 통...

    이선의 큐레이터 노트 1> 예술의 존재와 의미

    2019년 다사다난했던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즌에 새로움을 장착하고 연재를 시작한다. 현재 광주 이강하미술관에서 학예연구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다양한 세대가 문화예술에 공감하길 바라며 활동하고 있다.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