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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홍승의 클래식이야기

    주말& 백홍승의 클래식이야기

    백홍승의 클래식 이야기>세계의 도시, 극장, 오케스트라

    런던 로열 앨버트 홀 (Royal Albert Hall) 1853년 영국 빅토리아 여왕(Queen Victoria)의 남편인 앨버트(Albert) 공(公)은 유럽에 남아 있는 로마시대의 원형극장으로부터 영...

    백홍승의 클래식 이야기>위풍당당 행진곡(Pomp and Circumstance Military Marches)과 임을 위한 행진곡 (Marching for Our Belove...

    지난 9월25일 저녁 8시 독일 뮌헨의 가스타익(Gasteig)센터 칼 오르프 홀(Carl Orff Hall)에서는 광주시립교향악단과 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의 합동 연주회가 진행되었다. 여러 곡의 연주곡 ...

    백홍승의 클래식 이야기>광주시향을 위한 변명(辨明)

    우리나라처럼 셀 수도 없이 많은 신문사와 거기에 따르는 지면 채우기로 활용되는 컬럼니스트들이 넘쳐나는 나라도 드물 것 같다. 수많은 음악 컬럼니스트가 활동하고 있지만 정작 우리 주변에서 연주회나 음반에 관...

    백홍승의 클래식 이야기>클래식 공연기획자의 길

    어느 날 음악을 전공하고 유학까지 마친 후배가 찾아와 이 분야로의 전직(轉職)을 하고 싶으니 도와달라고 찾아왔다. 밖에서 보기에는 이 직업이 그럴싸해 보이는 모양이다. 나는 1년 전쯤에 클래식 기획자에 관...

    백홍승의 클래식 이야기>빈사의 백조 (Dying Swan)

    빈사의 백조 (Dying Swan) '빈사(瀕死)의 백조(白鳥)'라는 유명한 솔로 발레(solo ballet)작품이 있다. 1905년에 안무가인 미하일 포킨(Michel Fokine)이 발레리나 안나 파블로...

    백홍승의 클래식 이야기>김대중 서거10주기 추모 음악회

    인연(因緣) 광주 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 김홍재는 가끔 고(故) 김대중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가 있었다. 두 사람의 인연은 1998년 김대중 대통령의 일본 방문에서부터 시작 되었다. 일본 각계에서...

    백홍승의 클래식 이야기>한국 음악대학의 역할과 위기

    한국 음악대학의 역할과 위기 우리 사회에는 음악가가 있고 음악애호가가 있다. 음악가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은 음악대학이다. 그곳에서 배출된 프로 음악가들의 연주활동 등을 즐기고 감동하면서 취미활동을 하는 이들을...

    백홍승의 클래식 이야기>오케스트라 연구 Ⅱ=미래 한국 오케스트라의 선택지(選択肢)

    미래 한국 오케스트라의 선택지(選択肢) 그동안 국내 클래식 시장에서 광주만큼이나 변방이었던 대구가 요즘은 주요 클래식 도시로서 주목받고 있다. 몇 년 전 부터 시작된 '대구 월드 오케스트라 시리즈'라는 국제...

    백홍승의 클래식 이야기>오케스트라 연구 Ⅰ

    '오케스트라의 위기' 지금도 독일인들에게 프리드리히 대왕(Friedrich der Große)으로 불리는 프로이센 왕국의 제3대 국왕은 '프리드리히 2세'(재위 1740~1786)였다. 종교에 ...

    백홍승의 클래식 이야기>세계의 도시, 극장, 오케스트라 ‘오사카(大阪), 교토(京都)’

    세계의 도시, 극장, 오케스트라 '오사카(大阪), 교토(京都)' 일본 제2의 도시 '오사카'(OSAKA)는 전형적인 상공업도시로 에도시대(江戸時代) 이래 상업도시로서의 전통을 지니고 있으며 도쿄(東京)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