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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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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자치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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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전남도의원

김기태 전남도의원 “하천불법점유 영업행위 제재 시급”

최근 천사대교 개통 등 호기를 맞고 있는 전남 관광활성화를 위해 상인들의 인식전환과 하천불법점유 영업행위 등에 대한 제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전남도의회 김기태 의원(순천1)은 21일 "전국에서 섬과 해변, 갯벌을 65% 가량 소유하고 있는 전남은 올 여름 각종 축제와 계곡 등 천혜의 장소라는 점에서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지만 일부 계곡 곳곳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하천불법점유 영업행위'로 인해 상인들의 갈등을 유발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올 상반기 전남지역 관광객 집계 결과...
전남도의회 국회 출장 심사위원장 나경광 변호사.

전남도의회 의원 국외출장 심사 강화

전남도의회가 의원들의 공무국외 출장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공무국외 출장 심사위원회를 대폭 강화했다. 21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의원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는 전날 도의회에서 회의를 열고 민간인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민간위원 2명을 보강했다. 첫 민간인 출신 심사위원장에는 심사위원인 나경광 변호사가 선출됐다. 또 민간인 출신 윤영식 변호사와 류도암 목포대 교수를 새롭게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이에 따라 도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은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민간인이 6명으로 3분의 2를 차...

마스터즈대회도 무더위 피하는 모습 각양각색

33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에 참가한 각국 선수단은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각양각색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경영과 다이빙이 벌어지고 있는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는 상의를 탈의하거나 수영복을 입고 활보하는 선수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무더위만큼 최대한 옷을 줄여 더위를 피하는 가장 간단한 방식이다. 이와 함께 선수들은 부채와 타월, 모자, 손선풍기 등 저마다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 더위를 피하고 있다. 가장 큰 인기는 얼음물이다. 광산...

광주시의회, 일본 전범기업 제품 구매 제한 조례 추진

광주시와 광주시의회도 일본 전범 기업의 제품 수의계약과 구매를 제한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13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는 전날 간담회를 열어 '광주시 일본 전범 기업과의 수의계약 및 공공 구매 제한 조례안' 발의와 관련해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조례안 발의에 찬성하고 다음 달 임시회에 상정해 처리하기로 했다. 조석호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23명 시의원 모두가 조례안에 이름을 올렸다. 조례에 해당하는 전범 기업은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에...
광주 문인 북구청장과 주민, 어린이들이 12일 북구청 광장에서 열린 제 7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한반도 모양의 화단에 바람개비 태극기를 꽂은 후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정계개편 불쏘시개냐, 찻잔속 미풍이냐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민주평화당이 결국 '분당의 길'로 접어들었다. 당내 비당권파 모임인 '대안정치 연대' 소속 등 의원 10명이 12일 집단 탈당을 결행했다. 창당 1년 6개월만이다.  당장 호남 정치권이 복잡해졌다. 탈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추진될 이른바 '제3지대 신당'과 바른미래당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의 행보가 새로운 변수로 등장했다.  우선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곱지만은 않다. 민주평화당 내부에서조차 부정적 시각이다. 명분과 정책적 의제, 인물도 없이 단지 지역주의에 편승한 '총선용...

전남도, 역대 최대규모 7조원 국비확보 ‘총력전’

기획재정부가 내년도 정부예산안을 9월초 국회에 제출할 예정인 가운데 전남도가 역대 최대 규모인 7조원 규모의 국비확보 목표액을 설정하고 국비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남도의 국비 확보 키워드는 민선 7기 김영록 지사의 핵심 시책인 '블루 이코노미'다. 12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의 내년도 국비확보 목표액은 2019년도(6조8000억원) 대비 2000억원이 증가한 7조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신규사업은 147건 9311억원, 계속사업은 80건 1조3515억원 등이다, 전남도가 요청한 국...
김기태 전남도의원과 지역 명장들이 지난 9일 전남도의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전남도 명장 선정 및 지원 조례 제정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전남도의회 제공

전남 명장 지원 조례 제정 전문가 간담회 개최

전남지역의 명장을 발굴, 지원해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지난 9일 전남도의회에서 열린 전남도 명장 선정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에서다. 전남도의회 김기태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1) 주최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품질명장협회 전남지회 관계자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전남의 명장 선정과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에 대한 의견 수렴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명장의 숙련기술 산학연계 방안 등이 논의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 지역 명장들...

전남도의원, 일본 수출규제 대응 현지활동 전개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 제외 조치에 따른 대응책 마련을 위해 현지활동에 나섰다. 8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김태균 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이날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지역 내 일본 수출기업체 현황을 보고받은 뒤 율촌산단 내 기업 3곳을 방문, 수출규제에 따른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업체들은 전남지역 산업분야 가운데 일본산 수입품 중 화학공업제품이 52.3%로 절반 이상을 차지,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 조치에 따라 관련 업체...
이철 전남도의원

이철 전남도의원, ‘지역 숙원 해결에 총력’ 의정 보고서 발간

전남도의회 이철 의원(더불어민주당·완도1)이 지난 1년간 의정활동과 성과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발행했다. 1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이 의원은 본회의 100% 참석해 지역 숙원 해결, 도정질문 1회, 5분 발언 2회, 촉구건의안 1회, 행정사무감사, 조례개정발의 3건 입법 활동 등을 사진과 함께 보고서에 담았다. 또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수상한 2018 지방자치평가대상(우수상)과 제7회 우수의정대상(전국시도의장협의회) 내용도 소개했다. 이의원은 비회기인 8월에도 군민을 직접 찾아가...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본부의장 등 광주지역 한노총 소속 16개 지회 소속 노조원들이 29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에 가입하고 있다. 광주시의회 제공

총선 앞둔 더불어민주당 입당 ‘러시’

내년 총선에서 투표권이 부여되는 더불어민주당의 권리당원 모집시한 마감을 앞두고 광주·전남에서 입당원서 문의접수가 폭증하고 있다. 29일 민주당 광주시, 전남도당에 따르면 내년 총선의 경선 룰이 발표된 지난해 말부터 총선 입지자들이 모집한 입당원서가 쇄도하고 있다.광주시당의 경우 21대 총선용으로 추정되는 입당원서가 현재까지 4만부 가량 접수됐다. 이날 하루에만 광주지역 노동조합원 1000여 명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기도 했다.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본부의장 등 광주지역 노동조합 대표 30여 명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