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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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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남 지자체장에게 듣는다

전남 지자체장에게 듣는다

(영상)지자체장에 듣는다 – 이승옥 강진군수

이승옥 강진군수는 취임 당시 10%대에 머물던 강진산업단지 분양률을 6개월 만에 76%로 끌어올렸다. 군민들 사이에서 '기적'이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이 군수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선 강진산단 분양률을 끌어올리는 것이 최선이라는 판단 아래 기업 유치에 사활을 걸었다"며 "현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 안에 100% 분양을 완료하고, 지역민 고용 창출 등 후속 조치를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진군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야말로 군수...
강진군은 지난해 12월 다산 정약용이 머물던 사의재 주변에 전통차 체험관,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주막 등을 갖춘 저잣거리 개장식을 가졌다. 강진군은 사의재 저잣거리 등과 연계한 (가칭) '강진의 몽마르트 언덕' 조성을 추진 중이다. 강진군 제공

강진군 ‘머물다 가는 체류형 관광도시’ 건설

이승옥 강진군수는 관광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으로 활용하기 위해 관광산업 체질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로 인식돼왔던 강진군을 '머물다 가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민선 7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것. 이 군수는 머무르는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놀거리와 먹거리를 비롯한 체험과 숙박시설까지 종합적인 관광자원 확충을 통한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에 나서고 있다. 다행히 민선 7기 들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걸림돌이 됐던 숙박시설 문제 해결에 청신호가 켜졌다. ...
이승옥 강진군수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진산업단지 기업 유치에 주력해 취임 당시 10%대에 머물던 분양률을 6개월 만에 76%로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채창민 기자

강진산단 연내 분양 완료…’일자리 창출’ 역량 집중

이승옥 강진군수는 취임 당시 10%대에 머물던 강진산업단지 분양률을 6개월 만에 76%로 끌어올렸다. 군민들 사이에서 '기적'이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이 군수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선 강진산단 분양률을 끌어올리는 것이 최선이라는 판단 아래 기업 유치에 사활을 걸었다"며 "현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 안에 100% 분양을 완료하고, 지역민 고용 창출 등 후속 조치를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진군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야말로 군수...

(영상)지자체장에 듣는다 – 전동평 영암군수

전동평 영암군수는 요즘 내달 4일 개막하는 '2019 영암왕인문화축제' 관람객 유치 활동에 열심이다. 지난 8일에는 서울 명동, 24일에는 광주 충장로를 찾아 왕인문화축제 홍보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전 군수는 올해를 왕인문화축제 세계화의 원년으로 삼아, 외국인 유치 콘텐츠를 더욱 확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5년 연속 '유망축제'를 뛰어넘어 '우수축제'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전 군수는 민선 6기에 이어 지역 미래 발전을 위해 생명, 문화관광‧스포츠, 드론‧경비행기항공, 자동차튜닝산업 등...
전동평 영암군수는 오는 10월 개관하는 국내 유일의 '한국 트로트 가요센터'가 지역 홍보 및 관광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월출산 기찬랜드 내 트로트 가요센터 건립 현장. 영암군 제공

국내 유일 ‘한국 트로트 가요센터’ 건립 박차

영암 월출산 기찬랜드에는 국내 유일의 '한국 트로트 가요센터' 건립 공사가 한창이다. 오는 10월 개관 목표인 트로트 가요센터는 10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2203㎡, 지상 2층 규모다. 국내 대중음악 대표 장르인 트로트를 주제로 한 트로트 가요센터는 지역 출신 트로트 가수들을 중심으로 작사·작곡 등 창작 활동은 물론 유망 신인가수의 등용문이자 교육기관 역할을 맡게 된다. 지난 19일 인터뷰를 위해 만난 전동평 영암군수는 많은 시간을 할애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들어서는 트로트 가요센터가 국내...
전동평 영암군수는 생명, 문화관광‧스포츠, 드론‧경비행기항공, 자동차튜닝산업 등 4대 핵심발전 전략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 먹거리와 신성장동력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채창민 기자

“신성장 전략산업 육성, 서남권 경제핵심도시 도약”

전동평 영암군수는 요즘 내달 4일 개막하는 '2019 영암왕인문화축제' 관람객 유치 활동에 열심이다. 지난 8일에는 서울 명동, 24일에는 광주 충장로를 찾아 왕인문화축제 홍보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전 군수는 올해를 왕인문화축제 세계화의 원년으로 삼아, 외국인 유치 콘텐츠를 더욱 확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5년 연속 '유망축제'를 뛰어넘어 '우수축제'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전 군수는 민선 6기에 이어 지역 미래 발전을 위해 생명, 문화관광‧스포츠, 드론‧경비행기항공, 자동차튜닝산업 등...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해 'e-모빌리티 엑스포' 성공 개최, '출생아 증가율 전남 1위'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관광객 300만명 달성 등의 군정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영광군 제공

“차세대 성장동력 ‘e-모빌리티 산업’ 성공 기반 구축”

최근 영광군은 큰 경사를 맞았다. 영광군이 처음으로 출생아 증가율 전남지역 1위에 오른 것. 영광군의 지난해 출생아 수는 414명으로, 전년 대비 47명 늘어 전남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인터뷰를 위해 만난 김준성 영광군수도 '출산율 증가율 전남 1위'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 군수는 "처음으로 출생아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작년 영광군 전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했다. 젊은 사람을 만나면 무조건 붙잡고 '군에서 모두 책임질 테니 아이를 하나, 둘씩 더 낳아라'고 권유했다"며 웃...

■김준성 영광군수의 올해 역점시책

김준성 영광군수의 올해 다짐은 '그동안 준비한 4대 분야 45개의 군민 약속사항을 본격 이행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올해 일자리와 포용적 성장, 한반도 평화에 치중하고 지방분권을 가속화 하는데 맞춰 영광군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민선 7기 군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김 군수는 지난해 처음 개최한 이모빌리티 엑스포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올해 국비 예산으로 확보한 6개 분야 205억 원 규모의 이모빌리티 예산을 적기에 투입하고, 이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이끌어 낼...
송귀근 고흥군수

(영상)지자체장에 듣는다 – 송귀근 고흥군수

송귀근 고흥군수는 '혁신 전도사'로 불린다. 변화와 혁신이 더 나은 미래를 가져오고 희망을 준다는 신념 때문이다. 하루가 다르게 기술이 진보하는 현실에서 주도적으로 변화를 이끌어 세상을 바꿔가겠다는 의지도 높다. 지난해 고흥군수에 취임한 이후에도 고흥군의 인구 문제를 더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며 '인구정책과'를 신설하고 공무원 조직의 변화를 요구하며 군정 혁신단을 신설했다. 올해는 민선 7기가 끝나는 오는 2022년까지 예산 규모를 1조원, 군민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3000만원, 인구감소...
김철우 보성군수

(영상)지자체장에 듣는다 – 김철우 보성군수

김철우 보성군수는 말 그대로 '보성 토박이'다. 보성에서 태어나 성장하고 정치에 입문한 그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하루도 보성을 떠나지 않았다. 군수 선거에 출마해 2번이나 실패하고 서울로 올라가 중앙 정치에 몸담을 때도 그는 시간만 나면 보성을 찾았다. 그런 그가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은 고향인 보성의 발전이다. 최근 기자와 만나서도 김 군수는 '고향 발전에 목말라 있다'는 얘기를 수차례 했다. 진흙 속에 감춰진 보석처럼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보성의 진정한 매력과 가치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보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