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곡성군

    시군 소식 곡성군

    곡성의 비닐하우스에서 피어난 ‘마스크 꽃’

    곡성의 시골마을 비닐하우스에서 주민들이 코로나19 방지용 마스크 수 백장을 제작해 사회에 기부했다. 24일 곡성군에 따르면 오곡면 치유농업연구회 소속 회원들이 면마스크 400장을 제작해 오곡면사무소에 기부...

    곡성군,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40억 조기 지급

    곡성군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40억원 규모의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을 상반기에 전액 지급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첫 시행하는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은 당초 상반기와 하반기...

    “전통시장서 장 보면 꽃다발은 덤”… 곡성군 이벤트

    곡성군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색 이벤트에 나섰다. 곡성군은 지난 18일부터 전통시장에서 1만원 이상 지출하면 지역 화훼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는 장미 ...

    곡성의 맛 ‘토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곡성군은 '전국 1위 곡성토란 육성사업'으로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

    곡성군, 새뜰마을 공모사업 3개 마을 선정

    올해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에 전남 곡성에서 삼기면 근촌마을과 고달면 대사마을, 겸면 칠봉마을 등 3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곡성군이 11일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의 기...

    ‘토란의 화려한 변신’을 맛보다

    곡성군이 토란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 시식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곡성은 전국 토란 생산량의 약 70%를 점유하고 있는 전국 최대 토란 생산지이다. 연중 기온이 온난하고 일조량이 풍부한 곡성은 맛좋은 토...

    ‘힐링·치유’…곡성군 ‘웰니스 관광’으로 확 바꾼다

    곡성군이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웰니스(wellness) 관광'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곡성군은 이를 위해 4일부터 관광객의 성별, 연령대, 여행동기, 만족도 등의 정보를 설문지를 통해 수집한...

    곡성군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제도 시행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2일 곡성군수실에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일부터 노란우산 신규 가입자에 대한 희망장려금 지원제도를 시...

    곡성군, 국내산 체리 생산에 본격 나섰다

    곡성군이 특화단지 육성 등 국내산 체리 생산에 힘을 쏟고 있다. 곡성군은 2017년부터 체리를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시작했다. 2019년 말에는 재배면적 30ha로 우리나라에서는 재배면적을 기준으로 경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