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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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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불황 속 ‘생사 갈림길’ 내몰린 자영업자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눈에 띄게 줄었지만, 자영업자들의 한숨은 더 깊어지고 있다. 시민들이 외식이나 모임 등 외부활동을 줄이면서다. 더욱이 이번 사태가 언제 끝날지 예측하기도 힘든 상황인 탓에 위기감도...

    사회적 거리두기… 곳곳에 퍼진 안전불감증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정부가 국민에게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동참을 주문하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지침이나 방안 없이 진행되는 캠캠페인은 사회 곳곳에 퍼져 있는 안전...

    지속가능한 한국사회를 위한 여덟번째 제언

    전남일보가 지속가능한 한국사회를 위한 여덟번째 제언을 합니다. 전남일보는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16번째인 '평화, 정의, 효과적인 제도'(Peace, Justuice and Strong Inst...

    개학 밀리고 학사일정 꼬이고… 고3 교실 어쩌나

    학교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다. 개학이 벌써 5주째 밀리면서 학교 현장은 혼란에 빠졌다. 학사일정이 모두 꼬였다. 중간·기말고사와 학생부 관리 등 숨 가쁘게 돌아가야 할 고3 교실의 일과가...

    ‘마스크 벚꽃놀이’에 ‘불금’ 사라진 유흥가

    코로나19가 주말 봄꽃 나들이 풍경을 송두리째 바꿔놨다. 벚꽃이 만개하는 이만때쯤 수만명의 인파로 몸살을 앓았던 광주 서구 운천호수공원의 모습은 예년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

    코로나19 극복, 이른 봄 거리로 나선 구세군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해 여러분의 작은 정성 부탁드립니다." 25일 찾은 광주 동구 충장우체국. 오후 12시가 되자 청명한 종소리가 광장에 은은하게 울려 퍼졌다. 매년 12월 불우이웃에게 ...

    강진, 칠량·마량 “경영하기 좋은 단지로 탈바꿈”

    강진군이 기업 경영에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해부터 칠량농공단지와 마량농공단지에 기반시설확충 및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진은 칠량농공단지를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공...

    코로나 때문에 안한다고요? “음주단속 합니다”

    코로나19가 경찰의 음주단속 방식마저 바꿨다. 지난 18일 오후 10시30분 광주 서구 쌍촌동. 2대의 승합차에서 경찰 10여 명이 우르르 쏟아져 나왔다. 100여 개의 라바콘(삼각뿔 모양 교통 통제 도구)...

    코로나19 새학기 낭만 사라진 대학 캠퍼스

    대학가가 '춘래불사춘'이다. 다채로운 꽃이 캠퍼스 곳곳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연일 봄 소식을 알리고 있지만 코로나19가 강타한 대학가는 전례없는 적막감만 감돌고 있다. 개학이 2주 연기되면서 지난 16일 시작...

    순천, 웹툰 특화 고장으로 발돋움 노린다

    '정원 도시' 순천시가 웹툰 기업을 유치하고 관련 전문가를 집중 양성하는 등 '웹툰 특화 도시'로 발돋움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어 주목된다. 순천시는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함께 애니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