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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코로나에 잃어버린 고3 참정권 교육 복원

    지난해 12월 선거법 개정으로 올해 만 18세 고3 유권자들이 이달 15일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처음으로 투표에 참여한다. 하지만 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개학이 총선 이후...

    민생당의 ‘문재인·이낙연 마케팅’ 아니다

    호남 지역 민생당 현역 중진 의원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4·15 총선이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나 각 언론사 여론조사 등에서 민생당 후보들은 민주당 후보들에게 크게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

    설립 인가 한전공대 운영 재원 마련이 과제 

    정부가 세 차례 심의만에 한전공대 설립을 승인함에 따라 당초 목표인 2022년 개교에 속도를 붙일 수 있게 됐다. 전남도와 한국 전력에 따르면 지난 3일 열린 교육부 대학설립심사위원회가 한전공대 학교법인 설...

    소수정당 후보는 TV토론마저 배제해서야

    4·15 총선의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면서 각 선거구별로 후보자 초청 TV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총선은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선거운동이 사실상 제한돼 TV 토론회가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을 알릴 수 있는...

    정부는 해외 유입 확산 불안감 완화 대책 내놔야  

    정부가 전면 봉쇄 정책 대신 민주적 방역 대책을 견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해외 유입 확진자 수 급증에 따라 국민들의 불안감 또한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여론도 있...

    코로나 와중에 ‘광주형 일자리’ 걷어찬 노동계

    광주지역 노동계가 '광주형 일자리' 협약의 파기를 선언했다. 한국노총 광주본부는 2일 광주시청 앞마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제 더이상 광주형 일자리는 '상생'의 일자리 모델이 아니다"고 비판하고 '정치 놀...

    긴급재난지원금 20% 지자체에 부담시켜서야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소득 하위 70% 가구에 지급하기로 한 긴급 재난지원금의 20%를 지방 정부에 부담토록 요구하자 재정자립도가 낮은 광주시와 전남도 등이 난색을 표하고 있다. 정부는 긴급재...

    광주·전남도 지역사회 감염 시작된 것 아닌가

    광주·전남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급속하게 늘고 있다. 한때 주춤했던 확진자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이틀 사이에 광주 4명, 전남 5명 등 9명이 추가로 발생...

    준비 안 된 온라인 개학, 사각지대부터 없애야

    각급 학교가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개학으로 새 학년을 시작한다. 교육부는 어제 고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부터 4월 9일에 온라인 개학하고, 나머지 학년은 4월 16일과 20일에 순차적으로 원격 수업을 ...

    생활 방역 단계 진입에 지역민 역량 모으자

    정부가 고심 끝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단계별 초·중·고 온라인 개학을 결정한 가운데 "향후 지역별 감염 진행 상황과 학교 여건을 고려해, 원격수업과 등교 수업을 병행하는 등의 탄력적인 학사 운영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