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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ju
2020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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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택배·우편 서비스 종사자 특별 관리 필요하다

중국 우한 지역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세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다행히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아직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가운데 지자체와 의료계를 중심으로 방역...

중국인·조선족 무조건 혐오하고 배제해서야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급속하게 번지면서 국내에서도 중국인에 대한 공포심이 확산하고 있다. 어제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 음식점에는 '중국인 출입 금지'라는 안내문이 나붙었다. 한국...

5·18 행불자 유해 찾기 본격화 성과 기대된다

새해들어 5·18 민주화운동 행방 불명자 소재 찾기가 본격화됐다. 5·18기념재단은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닷새간 옛 광주교도소 경비교도대 건물 뒤편 2888㎡ 부지에서 유해 발굴 조사를 벌인다. 이날...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선정된 목포의 과제 

목포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에 최종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8일 국제관광도시로 부산광역시 1곳을, 지역관광거점도시로 목포·강릉·전주·안동시 등 4곳을 선정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

설날 화재로 숨진 불법 체류 외국인 노동자들

설날인 지난 25일 전남 한 마을 주택에서 태국 국적의 근로자 3명이 화재로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해남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7분께 해남군 현산면 외국인 노동자 숙소로 쓰이던 주택에서 ...

‘우한 폐렴’ 검역 시스템에 구멍 뚫린 것 아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우한 폐렴' 환자가 국내에서도 급속하게 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27일 오전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55세 한국인 남성이 국내 네 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로 ...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 되기를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내일부터 민족대이동이 시작된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조사 결과를 통해 이번 설 연휴 기간 이동 인원이 총 3279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고속도로 귀성길은 설 전날인 24...

광주군공항 이전, 후보지 주민 설득 선행돼야

지역 현안인 군공항 이전을 추진 중인 광주시와 대구시의 기대감이 22일 한 풀 꺾인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대구시의 경우 순항하던 군공항 이전 부지 확정이 막판에 돌출 변수가 발생했고, 광주시는 대구 성공 ...

입장료 징수에 걸맞은 관광 명소 자리매김해야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유료화 문제와 관련, 법원이 항소심에서도 "입장료 징수는 정당하다."며 담양군의 손을 들어줬다. 이번 판결로 메타랜드 입장료를 둘러싼 논란은 종식될 것으로 보인다. 21일 담양군 ...

설 맞아 확산 우려되는 ‘우한 폐렴’ 바이러스

국내에서도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 국내에서 처음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중국 우한시 거주 중국 국적 35세 여성으로 국가 지정 입원 치료 병상인 인천의료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