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
Gwangju, KR
2018년 12월 14일
전화번호 : 062-527-0015
이메일 : [email protected]

스포츠일반

제이크 톰슨. 뉴시스

롯데, 레일리 $117만 재계약···새 투수 제이크 톰슨도 영입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김창락)가 투수 브룩스 레일리(30), 제이크 톰슨(24)과 2019시즌 계약을 완료했다. 레일리는 2018시즌과 같은 연봉 117만달러(성적에 따른 옵션 별도)에 재계약했다. 레일리는 올 시즌 30경기에 나와 178⅓이닝을 소화하며 11승 13패 평균자책저 4.74를 기록했고, 지난 4시즌 평균 182이닝을 소화하며 선발투수로 활약했다. 외국인 선수 5년 연속 계약은 구단 최초다. 새 외국인 투수 톰슨은 총액 90만달러(연봉 76만, 옵션 14만) 계약에 합의했다. 201...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18 KPGA(한국남자프로골프)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이형준 프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KPGA 제네시스 대상 이형준 “가족 우선, 유럽 진출은 나중”

이형준(26·웰컴저축은행)이 생애 첫 대상을 수상한 후 가족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2018년 KPGA 코리안투어를 결산하는 '2018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이 13일 오후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형준이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KPGA 코리안투어 통산 4승의 이형준은 이번 시즌 우승은 없었지만 준우승 2회, 3위 3회 등 톱10에 6차례나 이름을 올렸다. 올해 출전한 17개 대회에서는 모두 컷 통과하는 꾸준한 활약을 선보이며 대상의 주인공으로 ...

농민에게 기본소득을

농민에게 기본소득을 | 정기석 | 삶창 | 1만원 농촌 마을을 살리는 여러 정책적 제언과 주장을 거듭해온, 농촌마을 살리기 운동가인 저자가 농민에게 기본소득을 왜 먼저 주어야 하는지 주장한다. 저자는 농민이 농사만으로 먹고살 수 없는데 농업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농민이 농촌에서 못살고 생업이 막장으로 내몰린다면 결국 도시빈민으로 전락해 사회적 문제가 된다고 서술한다. 결과적으로 농민의 이농이나 폐농은 농촌만의 문제가 아니라 도시의 문제, 국가의 문제로 확대된다며 기본소득 배분에 대한 주장을 심화시...

손흥민 월드컵 독일전 쐐기골, 축구팬 선정 ‘올해의 골’

손흥민(토트넘)이 2018 러시아월드컵 독일과의 조별리그에서 터뜨린 두 번째 쐐기골이 축구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골'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축구협회는 13일 올해 각급 대표팀 경기를 대상으로 팬들의 투표로 이뤄진 '올해의 골' 선정 이벤트에서 손흥민의 독일전 쐐기골이 1위로 뽑혔다고 밝혔다.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 동안 축구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됐다. 손흥민의 골은 총 3만7천563표 중 54.4%인 2만448표의 선택을 받았다.독일 골키퍼 노이어의 공을 가로챈 주세종(아산)의 롱패스를...

추신수, 23일 귀국…국내 일정 소화 후 1월 미국행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오는 23일 오후 4시 25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추신수는 올 시즌 구단 역대 신기록인 52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작성하는 등 14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4에 21홈런 64타점을 기록했다. 생애 첫 올스타전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입국 후 게이트 앞에서 스탠딩 인터뷰를 통해 올 시즌에 대한 평가와 소감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추신수는 이후 부산과 제주, 서울을 오가며 개인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며, 연말을 한국에서 보낸 뒤 내년 초 다시 미국으로 출국할...

남북탁구단일팀, 일본 꺾고 4강행···혼합복식 장우진·차효심

탁구 남북 단일팀이 일본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남북 단일팀 차효심(북한·여자)-장우진(한국·남자)조는 13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대회 첫날 혼합복식 8강에서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이시가와 가스미 조를 3-2(12-10, 8-11, 11-5, 9-11, 11-5)로 누르고 4강에 올랐다. 요시무라-이시가와는 2016년 독일 뒤셀도르프 세계선수권 혼합복식 우승조다. 1세트를 12-10으로 이긴 장우진-차효심은 2세트를 8-11로 내줬다...
지난 10일 광주에 도착한 중국양궁 국가대표 선수들이 12일 지역언론과의 미디어 데이를 맞아 광주국제양궁장에서 훈련중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중국 양궁 국가대표선수단이 광주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진짜 이유는?

중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이 광주로 전지훈련을 하러 온 진짜 이유는 뭘까? 중국 선수들이 한국 우수 선수들과 같이 훈련을 하면서 정신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 90명이 지난 10일 광주를 찾았다. 이들은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보름간 훈련을 소화한다. 광주시청과 광주여대 양궁선수들과 함께하는 일정도 포함돼 있다.  선수단을 이끌고 광주를 방문한 샤오하오펑 (肖昊鹏) 중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 단장은 12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지역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

부산아이파크 최윤겸 감독, 지휘봉 내려놓는다···승격실패

K리그2 부산아이파크 수뇌부가 팀의 승격 실패 책임을 지고 물러난다. 부산아이파크는 12일 최만희 대표이사와 최윤겸 감독, 김상호 전력강화실장이 팀의 K리그1 승격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고 밝혔다. 최만희 대표와 김상호 실장은 자진 사퇴했다. 2017년 12월 부임한 최윤겸 감독도 더 이상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부산아이파크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FC서울과 1-1로 비겼다. 부산은 1·2차전 합계 2-4로 1부리그 승격에 실패했...
김병지 스포츠문화진흥원 위원장을 비롯한 최진철 프로축구연맹 경기위원장, 전현직 프로축구선수들이 지난 10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선수수급 중단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찰청 축구단인 아산무궁화는 2023년까지 의무경찰 폐지의 정부 방침에 따라 당해년도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뉴시스

프로축구 아산무궁화 기사회생, 2020년 시민구단 전환

경찰청의 선수선발 미충원 통보로 해체 위기에 놓였던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2020년 시민구단으로 전환, 내년부터 K리그에 참가한다. 아산무궁화 관계자는 12일 "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오는 20일까지 시민구단 전환을 확정할 경우 2019시즌 K리그2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통보받았다"며 "2019 시즌 재도약의 시간을 거쳐 2020시즌 아산시민들의 구단으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전했다. 프로축구연맹은 남은 14명의 선수도 아산무궁화 소속 선수로 남을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아산무궁화...
11월 9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KBO 한국시리즈 4차전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초 선발 김광현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SK 두 번째 투수 산체스가 역투를 하고 있다. 뉴시스

SK와이번스, 산체스 재계약···총액 120만달러

SK 와이번스가 12일 앙헬 산체스(29)와 총액 120만달러(연봉 95만, 옵션 25만달러)에 재계약했다. 산체스는 2018시즌 29경기에 출전해 8승 8패 1홀드 평균자책점 4.89의 성적을 기록했다. 전반기에는 7승 3패 1홀드 평균자책점 3.42의 호성적을 거두며 KBO리그에서 가능성을 보여줬고, 포스트시즌 기간에는 6경기 중 5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바 있다. 산체스는 "내년 시즌에도 함께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기대가 크다. 하루라도 빨리 선수단에 합류...

오늘의 헤드라인

광산구 제1금고 지정 사실상 무효 ‘파장&#...

광주 광산금 제1금고 지정과 관련해 ...

광주시 엉터리 행정·법정 대응까지… R...

광주지역 민간영역 복지서비스를 공공영...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연말공연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클래식 팬들의...

영화 속 등장하는 술에 대한 모든 것(추가)

바야흐로 송년회 시즌이다. 한 해를 ...

우제길이 새롭게 변주해낸 , 빛 · 색· 면의 3중주...

빛을 주제로 추상화를 선보여 온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