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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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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스포츠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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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또 터졌다…29경기 연속 팀 홈런 신기록

뉴욕 양키스가 메이저리그(MLB) 연속 경기 팀 홈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양키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0-5로 뒤진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디디 그레고리우스가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작렬, 29경기 연속 팀 홈런을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부터 29경기 연속 팀 홈런이 터졌다. 전날 토론토전에서 홈런 4방을 몰아친 양키스는 텍사스 레인저스가 2002년 8월12일부터 9월10...
강정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 3루수 겸 8번타자로 선발출장, 6회 초 투런 홈런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강정호, 시즌 6호 투런 홈런에 멀티히트 작렬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시즌 6호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강정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 3루수 겸 8번타자로 선발출장, 6회 초 투런 홈런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6-1로 앞선 6회 무사 2루 상황에서 등장한 강정호는 휴스턴의 두 번째 투수 크리스 데벤스키의 체인지업을 공략해 투런 아치를 그려냈다. 지난 10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홈런을 친 이후 17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65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기흥 체육회장, 신임 IOC 위원 선출···역대 한국인 11번째

이기흥(64) 대한체육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으로 선출됐다. IOC는 26일(한국시간) IOC 본부가 있는 스위스 로잔에서 제134차 총회를 열고 신규 위원으로 추천된 후보 10명을 대상으로 전자 투표를 실시했다. 이기흥 회장은 전체 64표 중 과반(32표)를 뛰어 넘는 찬성 57표(반대 5표·기권 2표)를 획득해 IOC 신규 위원이 됐다. 한국인으로 역대 11번째 IOC 위원이다. 이 회장은 지난 5월23일 IOC 집행위원회를 통해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자격의 IOC 위원 후보로...
휠체어컬링 전남 대표인 스나이퍼(감독 김종일, 스킵 정승원 서드 박길우 세컨 민병석리드 방민자 후보 김국현)이 2019~2020년 대한민국 휠체어컬링 국가대표로 선발된뒤 환호하고 있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전남 휠체어컬링팀 스나이퍼, 창단 2개월만에 국대 선발

전남 휠체어컬링팀 스나이퍼가 창단 2개월 만에 국가대표팀으로 선발됐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휠체어컬링 전남 대표인 스나이퍼(감독 김종일, 스킵 정승원 서드 박길우 세컨 민병석리드 방민자 후보 김국현)은 지난 25일 이천 훈련원에서 막을 내린 신신제약배 전국 휠체어컬링 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5위를 차지,국가대표 선발포인트 54점을 획득해 2019~2020년까지 대한민국 휠체어컬링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스나이퍼는 그동안 국가대표 포인트가 부여 되는 전국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을...
이강인

이강인, ‘옆동네’ 레반테 임대 이적 임박

이강인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반테로 임대 이적할 것이라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발렌시아 지역 매체 '데포르테 발렌시아노' 등 스페인 언론들은 26일(한국시간) "이강인의 레반테 임대 이적 협상이 곧 마무리된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지난해 10월 스페인 국왕컵에 출전해 한국인 최연소 유럽 1부 리그 출전 기록을 세웠고, 올해 발렌시아와 1군 정식계약을 맺으며 프리메라리가에 데뷔했다. 그러나 이후 출전 기회가 크게 줄었다. 3경기 교체로 나선 것이 전부다. 국제축구연맹(FIFA) ...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대표팀 환영식에 정정용 감독이 참석하고 있다.

축구협회, U20 월드컵 준우승 포상금 2000여만원 균등하게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대회에서 한국 남자축구 사상 최고 성적을 낸 정정용호가 '원 팀'이라는 수식에 어울리게 균등한 포상금을 받게 됐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6일 "2019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선수단에 포상금을 균등하게 지급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 선수당 2000여만원으로, 딱 떨어지지 않지만 그 정도 선이 될 것이다"고 했다. 성인 월드컵과 달리 연령별 월드컵은 FIFA의 상업성 배제에 따라 별도 상금이 없지만, 역대 최고 성적에 걸맞게 협회 차원에서 ...
한국대학양궁연맹(회장 이선재·광주여대 총장)이 주관하는 '광주여대 총장배 제22회 한국대학양궁연맹 회장기 대회'가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광주여대 잔디운동장에서 열린다. 사진은 광주여대 양궁장에서 열린 지난 대회에서 참가선수들이 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 광주양궁협회 제공.

 광주여대 총장배 대학양궁연맹회장기 내달 1일 개막

 전국 대학 양궁선수들이 다음달 광주에서 그동안 갈고 닦고 기량을 겨룬다.  한국대학양궁연맹(회장 이선재·광주여대 총장)이 주관하는 '광주여대 총장배 제22회 한국대학양궁연맹 회장기 대회'가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광주여대 잔디운동장에서 열린다. 지난 1997년 한국대학양궁연맹 조직 이후 매년 열리는 이 대회에는 차세대 한국 양궁을 짊어질 전국 19개 대학교 22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리커브 부문과 컴파운드 부문에서 남녀 개인, 단체전과 지역별 대표로 출전하는 혼성전 등 모두 10개 부문에서 ...
진민섭이 25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73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 5m72를 날아 올라 한국 신기록을 세운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진민섭, 장대높이뛰기 한국 신기록···5m72

진민섭(27·여수시청)이 53일 만에 자신이 보유한 장대높이뛰기 한국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진민섭은 25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73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 5m72를 날아올랐다. 지난달 3일 5m71을 넘어 한국 신기록을 세웠던 진민섭은 자신의 기록을 1cm 경신해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다. 이날 첫 번째 바 높이인 5m30을 2차 시기에서 넘은 진민섭은 이후 5m50을 1차 시기에서 가볍게 넘었다. 바 높이를 종전 한국 기록보다 1cm 높은 5m72로 ...
제62회 전국 여름철 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중부 개인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화순 제일중 정다연(왼쪽)·공여진(이상 3년). 전남도체육회 제공.

화순제일중 배드민턴 정다연-공여진,전국 여름철종별 복식 우승

화순제일중학교 배드민턴팀의 정다연-공여진(이상 3년)조가 여름철 종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개인복식 금메달을 목에 걸며 시즌 2관왕에 올랐다.. 정다연-공여진 조는 최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끝난 제62회 전국 여름철 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중부 개인복식 결승전에서 홍유빈-조유나(경기 명인중)조를 2: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정다연-공여진 조는 지난 지난 3월 경남 밀양에서 열린 중·고연맹회장기 개인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화순제일중은 노유빈, 박가은(이상 2년)이 합세한 단체전 4강전에...

축구 남녀 U대표팀 출격

2019 나폴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할 남녀 축구 대표팀이 28일 나폴리로 떠난다. 다음달 2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대회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이 2년마다 주최하는 세계 학생스포츠대회다. 남자축구는 3일, 여자축구는 5일 첫 경기를 한다. 이번 대회 축구 종목에는 남녀 모두 12팀씩 출전하며, 3팀씩 4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상위 2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하고, 각 조 3위와 8강 이후 패한 팀들이 차례로 9~12위전, 5~8위전, 3~4위전을 치른다. 남자대표팀은 우루과이·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