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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ju, KR
2019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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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광주FC

광주FC

지난 6월16일 K리그2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부천FC의 15라운드 경기에서 홈 팬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광주FC, 성적·관중 두 마리 토끼 잡았다

K리그2 1위를 질주하고 있는 광주FC가 유료 관중 유치에도 높은 성과를 올렸다. 21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 2019 13라운드부터 24라운드까지의 관중 유치 성적과 마케팅 성과를 평가한 결과,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 수상구단으로 광주를 선정했다. 광주는 기간내 최다 유료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게 주어지는 풀 스타디움상을 포함해 가장 높은 관중 성장세를 기록한 팀에게 수여하는 플러스 스타디움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광주는 13라운드부터 24라운드까지 치러진 ...
지난 20일 광주FC U-18 금호고가 K리그 U-18 챔피언십에서 수원삼성 U-18 매탄고를승부차기 혈투 끝 5-3으로 제압하며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광주FC 제공

광주금호고 K리그 U-18 챔피언 등극… ‘PK에 울고 웃었다’

광주 금호고가 K리그가 주관하는 U-18 챔피언십에서 왕좌에 올랐다. 또한 이날 AFC U-18 국가대표팀 명단에 소속팀 선수 두 명이 이름을 올려 겹경사를 맞았다. 금호고는 지난 20일 경북 포항에서 개최된 K리그 U-18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수원삼성 U-18 매탄고를 상대로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K리그 U-18 챔피언십은 K리그 프로 산하 유소년팀이 모두 참가한 국내 유소년 대회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펼치는 대회다.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13일간...
지난 5월4일 K리그2 광주FC와 전남 드래곤즈와의 10라운드 경기에서 광주 이으뜸이 프리킥 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올 시즌 이으뜸이 기록한 4득점은 모두 프리킥으로 성공시켰다. 광주FC 제공

광주FC, 2위 부산과 혈투 끝 ‘이으뜸 프리킥골’로 무승부

'K리그2 1위와 2위간 빅매치'는 이번에도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선두 광주FC는 지난 1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위 부산 아이파크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광주는 이날 무승부로 승점 51점(14승 9무 1패)을 쌓았으며 부산은 승점 46점(13승 7무 4패)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광주는 부산과 승점 5점차를 유지했다. 광주는 올 시즌 부산과 세 번째 대결에서 모두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내용도 비슷했다. 앞서 두 경기에서는 부산에...
광주FC가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통산 3경기 4공격포인트(3골1도움)를 기록한 '부산킬러' 펠리페를 필두로 오는 17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질 부산전에 임한다. 펠리페가 지난 3월10일 아산전에서 골 득점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K리그2 빅매치… 광주FC, 부산과 홈 격돌

 광주FC가 다이렉트 승격을 위한 승점 뺏기 혈투를 벌인다.  광주는 오는 17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2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1위 광주와 2위 부산이 펼치는 K리그2 빅매치다.  광주와 부산은 리그 개막 후 5개월여 동안 K리그1 다이렉트 승격을 향한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광주는 19경기 무패행진과 함께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이며 K리그2 최고의 팀으로 평가받았다. 부산은 그 뒤를 끈질기게 추격하고 있다.  광주는 지난 21라운드 기준으로 부...
지난 10일 K리그2 광주FC와 부천FC의 경기에서 펠리페가 전반 20분 선제골을 넣고 있다. 광주FC 제공

광주FC, 승점 ’50’점 고지 찍었다.

광주FC가 K리그2에서 가장 먼저 승점 50점 고지를 찍었다. 광주는 지난 1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3라운드 부천FC와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승점 3점 확보에는 실패했지만 의미있는 기록을 썼다. 광주는 이날 무승부로 승점 50점(14승8무1패)을 달성했으며 3경기 연속 무패(1승2무)도 이어가게 됐다. 이에 따라 다이렉트 승격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K리그2 역대 전적에 따르면 통산 23라운드에서 승점50점을 넘은 팀은 모두 다이렉트 승격을 이뤘다. ...
지난 6월16일 K리그2 광주FC와 부천FC의 경기에서 광주 이으뜸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선두 광주, 부천 상대 승점 50점 고지 뚫는다

광주FC가 승점 50점 고지를 목표로 부천FC1995 원정길에 나선다. 광주는 오는 10일 오후 8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2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광주는 지난 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로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전남의 공세가 만만치 않았던 데다 펠리페의 골이 VAR(비디오 판독)을 통해 취소되는 등 불운도 따랐다. 현재 광주의 승점은 49점. 광주는 이번 부천전 승리로 승점 50점 고지를 넘음과 동시에 리그 ...
지난 3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광주FC와 전남 드래곤즈의 22라운드 경기에서 광주 이한도가 전반 추가시간 득점에 성공한 뒤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광주FC ‘옐로 더비’ 전남드래곤즈전, 1대1무승부

광주·전남을 연고로 하는 광주FC와 전남드래곤즈의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광주는 3일 오후 8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광주는 2연승엔 실패했지만 승점 49점(14승7무1패)으로 2위 부산아이파크와 격차를 10점으로 벌렸다. 반면 이날 감독 대행 체제로 첫 경기를 치른 전남은 연패를 끊어내 의미를 더했다. 지난 21라운드 아산무궁화-서울이랜드전에서 기록한 연패를 끊고 선두 광주를 상대로 무승부를 수확했다. 현재 전남은...
지역 더비인 광주FC와 전남 드래곤즈가 오는 3일 광양종합운동장에서 K리그2 2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전적면에서는 광주가 우세한 가운데 지난 3월30일 광주 펠리페가 전남을 상대로 득점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잔칫집’ 광주, ‘초상집’ 전남… ‘옐로 더비R...

광주FC와 전남드래곤즈간 '옐로 더비 매치'가 3일 펼쳐진다. 이날 오후 8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광주와 전남의 하나원큐 K리그2 2019 22라운드 경기가 열린다. '옐로 더비 매치'는 올 시즌 네 번째다. 광주와 전남의 홈 경기 유니폼 색깔은 '노란색'으로 같다. 전남 홈 경기장에서 치러지는 이번 맞대결에선 전남이 노란색 유니폼을 입게 된다. 반면 광주는 원정 유니폼인 하얀색 상의를 입는다. 시즌이 후반기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은 상반된 길을 걷고 있다. 먼저 광주는 '탄탄대로'...
2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21라운드 광주FC와 수원FC의 경기에서 광주 윌리안이 득점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광주FC, 홈서 수원FC 2-0 제압 … 1위 행진 계속

광주FC가 리그 선두의 내공을 증명했다. 광주는 27일 오후 8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윌리안과 펠리페의 활약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48점과 함께 2위 부산아이파크(승점 39)와 격차를 9점으로 벌리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펠리페는 이날 골로 시즌 15호골과 함께 득점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광주는 전반 9분 결정적 기회를 잡았다. 이희균이 왼 측면서 오는 이으뜸의 크로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방향 바꿨지만...
광주FC가 24일 포항스틸러스, 안산그리너스 등에서 활약한 프로 5년차 공격수 최호주(27)를 영입했다. 광주FC 제공

광주FC, 안산서 공격수 최호주 영입

광주FC가 여름 이적시장 막바지에 공격수 최호주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광주는 24일 포항스틸러스, 안산그리너스 등에서 활약한 프로 5년차 공격수 최호주(27)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186cm·78kg의 탄탄한 체격을 지닌 최호주는 위치선정과 포스트플레이, 침투력이 장점인 최전방 공격수다.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로 측면까지 소화 가능하다. U-19, U-23 대표팀 훈련에 참여하는 등 경쟁력을 보여준 최호주는 2014년 모교인 단국대를 전국체전 우승과 왕중왕전 준우승(4골·우수선수상)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