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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ju, KR
2019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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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광주FC

광주FC

16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광주FC가 오는 29일 창단 최초 4연승을 노린다. 사진은 지난 24일 광주 선수단이 K리그2 16라운드 수원FC와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무패 질주 광주FC, 다음 목표 ‘창단 첫 4연승’

K리그를 통틀어 '무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광주FC가 창단 첫 4연승에 도전한다. 광주는 오는 29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시티즌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1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앞서 16라운드에서 10승 6무(승점 36)로 무패 가도를 행진하고 있는 광주가 이번 원정길에선 창단 첫 4연승을 노린다. 광주의 상승세는 계속되고 있다. 광주는 지난 16라운드 수원FC와 원정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무패를 16경기로 늘렸다. 또 다른 선두 경쟁자는 멀찍이 따돌렸다. ...
26일 광주FC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는 구단의 열혈 팬인 권이공씨(경성갈비 운영)와 임건희씨(등림회계사무소 전무)의 초대로 광주에서 소고기 파티를 열었다. 광주FC 제공

“4연승 가자” 지역 팬과 정원주 대표, 광주FC에 ‘한 턱’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광주FC에게 지역민들도 응원을 보태며 승격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 광주는 16경기 연속 무패에 최근엔 3연승을 달렸다. 이 같은 광주의 경기력에 팬들이 화답했다. 지역 상공인은 자신의 가게로 선수단을 초대해 소고기 회식을 후원했고, 정원주 대표이사는 사재를 털어 두 번째 보너스를 내놨다. 광주는 26일 특별한 회식으로 넘치는 기운을 얻었다. 광주의 열혈 팬인 권이공씨(경성갈비 운영)와 임건희씨(등림회계사무소 전무)의 초대로 광주에서 소고기 파티를 열었다. 선수단 전체 회...
24일 K리그2 광주FC와 수원FC의 16라운드 경기에서 광주 펠리페가 득점한 뒤 세리머니 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공·수 안정’ 광주FC, 16경기 무패… 승격 청신호

광주FC가 16경기 연속 무패(10승 6무)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K리그2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것은 공격과 수비면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룬 결과다. 구기 종목에서 수비력의 안정화가 안되는 팀은 절대 우승할 수 없는 것이 불문율인데 올 시즌 광주는 탄탄한 수비로 지지않는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 팬들이 우승을 통한 리그 승격 가능성에 높은 기대를 걸고 있는 이유다. 시즌 시작 전 광주의 선전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라이벌 구단을 꼽는 질문에는 지난해 우승팀인 '안산 그리너스 FC'와 2위팀 ...
하나원큐 K리그2 2019에서 광주FC를 중심으로 상위 3개팀이 승격을 위해 치열한 순위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광주과 오는 24일 최근 무서운 상승세로 리그 3위를 질주하고 있는 수원FC와 원정 대결을 펼친다. 지난 4월20일 광주에서 펼쳐진 수원전에서 펠리페가 득점하고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불 붙는 K리그2 선두 경쟁… 광주·부산·수원 삼파전

리그 1위 광주FC를 중심으로 승격을 향한 K리그2 상위권 경쟁이 뜨겁다. 올해 하나원큐 K리그2 2019는 승격과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10개 팀이 치열한 순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모든 팀이 15라운드까지 치른 가운데 리그 최종 라운드인 36라운드까지 반 이상의 레이스가 남았다. 그러나 리그 초반 벌어졌던 각축전으로 순위 싸움 양상은 삼파전으로 굳은 모양새다. 1위는 리그 시작과 동시에 15경기에서 무패한 광주다. 현재 승점 33점(9승6무무패)으로 선두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
16일 광주FC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K리그2 2019 부천FC와의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더욱 강화된 공격력으로 4-1 대승을 거뒀다. 이날 후반 10분, 이으뜸이 선제골을 넣고 동료들과 함께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휴식기에 공격력 세진 광주FC… 1위 자리 굳건

2주간의 A매치 휴식기 동안 전열을 가다듬은 광주FC가 복귀전에서 상대팀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15라운드 무패 기록을 이어갔다. 지난 16일 광주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K리그2 2019 부천FC와의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더욱 강화된 공격력으로 4-1 대승을 거뒀다. 광주는 이로써 승점33점(9승 6무 무패)으로 K리그2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2위 부산 아이파크와는 승점 5점차까지 벌렸다. 광주는 휴식기 동안 수비 보단 공격 라인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앞서 광주는 6...
광주는 오는 16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부천FC1995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1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지난달 1일 K리그2 부천FC와의 원정경기에서 광주FC 주장 여름이 득점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A매치 휴식기 끝… 광주FC 15경기 무패 도전

A매치 휴식기 동안 전력을 정비한 프로축구 광주FC가 15경기 연속 무패와 함께 선두수성에 나선다. 광주는 약 2주간 A매치 휴식기를 가졌다. 이 기간 광주는 온전히 전력을 가다듬는 데에 시간을 쏟았다. 지난 2일 FC안양과 14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 광주는 5일까지 약 3일간의 휴식을 취했다. 이후 광주는 6일 목포축구센터에 소집돼 훈련을 이어갔다.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력도 유지했다. 광주는 지난 9일 영남대학교와 목포축구센터에서 친선 경기를 치르며 실전에 대비했다. 전열을 가다듬은 광주는 오는...

기성용, 16일 아버지가 단장인 광주 홈 경기 방문

프리미어리거 기성용(30·뉴캐슬)이 아버지가 단장으로 있는 K리그2(2부리그) 광주FC의 홈경기장을 찾는다. 광주는 16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하나원큐 K리그2 2019 15라운드 부천FC전에 구단 홍보대사이자 개인 최대주주인 기성용이 관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휴식기를 맞아 고향팀 방문을 결정한 기성용은 광주의 개인 최대주주다. 4000주를 가지고 있다. 창단 당시에는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2015년부터 경기장을 찾아 이번이 4번째다. K리그2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광주는 ...
광주FC가 지난 2일 안양에서 펼쳐진 K리그2 14라운드 FC안양전에서 후반 18분 수비수 이으뜸의 중거리슛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한 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광주FC 제공

광주FC 이으뜸, 환상의 중거리슛…다시 1위 우뚝

매경기 새역사를 쓰고 있는 광주FC가 K리그2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광주는 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14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18분에 터진 이으뜸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올 시즌 최고의 기록이다. 광주는 이날 승리로 14경기 무패 신화를 이어갔다. 현재 8승 6무 승점 30점으로 리그 1위를 되찾았다. 경쟁자 부산은 2위로 내려앉았다. 지난달 27일 승점 27점으로 광주와 동점을 기록한 부산은 다득점에 앞서 1위로 반등했지만 1일 부산에서 펼...
광주FC는 오는 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14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부산 아이파크에게 리그 1위를 뺏긴 광주는 이날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수확 선두 탈환을 노린다. 지난달 7일 5라운드 안양전에서 펠리페가 득점에 성공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광주FC, 리그 1위 탈환 서막… ‘승리가 필요해’

13경기 무패 신화로 고공행진을 이어오던 광주FC가 부산 아이파크의 승점 사냥에 덜미를 잡혀 2위로 내려왔다. 광주는 다시 선두 수성을 향한 추격전에 시동을 걸었다. 광주는 오는 2일 오후 7시 안양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1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K리그를 통틀어 유일한 무패팀(7승 6무)인 광주의 질주에 제동이 걸렸다. 광주는 지난 26일 13라운드 아산전에서 0-0 무승부로 승점 1점을 더해 총 승점 27을 기록했다. 반면 다음날 부산은 전...
엄원상. 광주FC 제공

국가대표 9명 배출 금호고, 지역 축구 명문 우뚝

광주 축구 명문 금호고가 매년 축구 국가대표를 배출하면서 광주 축구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29일 광주FC와 금호고에 따르면 이달 들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소집되거나 예정인 선수들은 9명으로 도약을 준비하는 광주 축구에 큰 희망이 되고 있다. 이번에 태극마크를 단 주인공은 김태환(29·DF·울산현대), 나상호(22·MF·FC도쿄), 이희균(21·MF·광주FC), 김태곤(20·GK·광주FC), 엄원상(20·FW·광주FC), 김정민(19·MF·FC리퍼링), 허율(18·FW·이하 광주FC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