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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ju
2020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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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초대석

스페셜 전일 초대석

“어려웠던 시절 마음의 빚 갚을 수 있어 행복”

------- "우리 조상들은 배고픈 새를 배려해 감나무의 감을 모두 따지 않고 한 두개를 남겨뒀다. 함께 살아가자는 의미의 까치밥이다. 나의 기부도 선조들의 까치밥 정신과 비슷하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힘겨운 이웃 돕는 것은 나의 숙명”

"주위에 가난하고 힘겹게 사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도와줘야죠. 그것이 저의 숙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나눔을 실천해 온 한상원 회장에게 나눔의 철학을 묻자 바로 되돌아온 대답이다. 그에게 기부란 나...

수출지원기관 합동 설명회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13일~2월말 까지 광주·전남권역에서 '2020년 찾아가는 수출지원기관 합동 설명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합동설명회는 △수출지원기관별 산재돼 있는 수출지원시책을 정책 수요자에게 통합...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박일서 센터장> “국내 유일 수소 스타트업 육성…인공지능분야 특화 추진”

"광주 경제의 중심인 제조업에 IT를 융합한 AI 산업에 광주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새로운 스타트업을 키워 나가는 업무에 앞장서겠다는 게 박일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의 각오다...

“묵은 갈등 털고 세계가 인정하는 인재 양성소로 만들어 나갈 터”

조선대학교는 지난 1년 동안의 극심한 내홍을 딛고 제17대 총장으로 민영돈 조선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 교수를 선택했다. 민영돈 총장은 2011년 12월부터 2013년 11월까지 제19대 조선대학교병원장...

민영돈 총장, 취임 초 행보는 ‘학생과의 만남’

민영돈 총장이 취임 초 행보로 학생들과의 만남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 민 총장은 취임 전 첫 공식 행보로 중앙도서관을 찾아 기말고사를 준비 중인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정현·전대현 조선대학교 2019학...

평생 이웃과 함께한 ‘작은 키다리 아저씨’

전남공동모금회 노동일 회장은 주변에서 '작은 키다리아저씨'로 통한다. 미국 소설가 진 웹스터의 소설 키다리아저씨에 나오는 주인공 저비스씨처럼 40여 년 가까이 수많은 이들을 후원하고 돌봐왔기 때문이다. 나주...

전일초대석>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빈곤‧질병‧소외 없는 전남 만드는데 최선 다하겠다”

"위대한 행동이라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랑으로 행한 작은 행동들이 있을 뿐이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노동일 회장의 신념이면서 지금도 그가 즐겨 사용하는 말이다. 나눔이란 개인의 작은 실천이 모여 지역...

전일초대석>김삼호 광산구청장”‘대한민국 행복도시 1번지 광산’ 시민과 함께 일궈내겠다”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 한 포털 국어사전이 정의하고 있는 '행복'의 의미다. 누구나 바라지만, 달성하기는 녹록지 않는 목표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예외다. 12...

전일초대석>”시민이 행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

12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구청에서 '행복광산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행복콘서트, 비전선포식, 특별 강연으로 구성된 이날 행사는, 민선7기 광산구정 핵심사업인 행복 정책의 2020년 본격 추진을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