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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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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골프대회

남자부 우승 박형욱 "세계대회 휩쓰는 꿈 이루고파"

"전날 이븐파를 쳐 우승에서 멀어지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 11언더파를 몰아쳐 우승하게 돼 감격스럽습니다." 남자부 우승자 박형욱(한국체대 1)선수는 "하마터면 우승을 못할 뻔했는데 둘쨋 날 퍼팅이 잘 떨어져 줘 우승까지 이어지게 됐다"며 "공격적으로 치자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는데 전략이 잘 맞아 떨어졌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그는 전남일보배 전국학생골프대회와 인연이 깊다. 2013~2015년까지 내리 3연패를 한 바 있으며 2016년 13위에 그치며 주춤했지만 다시 지난해 우승에 이어 이번대회...

여자부 우승 김가영 "박인비 선배 닮고 싶어요"

"기대하지 않고 왔는데 우승까지 하고 돌아가게 돼 감격스럽습니다. 박인비 선수처럼 LPGA를 누비는 선수가 되고싶습니다." 12언더파(65+67)로 여자부 우승을 거머쥔 김가영(남원국악예술고 1)은 "전날 퍼팅에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두번째 경기에서 잘 보완한 덕택에 우승으로까지 이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2014년~2017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뛴 무한한 잠재력을 갖춘 선수다. 2015년 전북대표로 출전해 소년체전에서 우승하는 등 중학교때부터 각종 대회를 석권해 왔다. 김가영은 "" 그는 ...

여초부 우승 황세윤 "신지애 전인지 언니처럼 될래요"

"우승할 줄은 몰랐는데 우승까지 하게 돼 너무 기쁩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골프선수가 되겠습니다." 여자 초등부 우승을 차지한 황세윤(목포 용해초 6) 선수는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는데 우승까지 하게 돼 즐겁다"며 "이번 경기동안 띄우는 샷에서 조금 무너진 부분이 있었는데 돌아가서 집중 훈련을 통해 고쳐 나가겠다"고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인터뷰 내내 밝은 목소리로 인터뷰에 응했다. 가장 자신있는 샷이 어떤샷이냐는 질문에 자신있게 '우드샷'이라고 답했다. 그는 "드라이버도 좋지만 세...

남초부 우승 유민혁 "최경주 선수처럼 될래요"

"1학년때 처음으로 골프를 시작했는데 우승하게 돼 기뻐요. 최경주 선수처럼 훌륭한 선수가 되고싶어요." 남자 초등부 우승을 차지한 유민혁(광주 풍향초4)은 경기가 끝나고도 피곤한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유민혁은 이번대회에서 첫날 73타로 좋은 성적을 기대했지만 둘쨋 날 퍼터에서 점수를 잃으며 86타에 그치며 합계 159타에 머물렀다. 하루 7시간씩 훈련을 소화해내고 있는 연습벌레다. 그는 "학교에서 곧바로 연습장으로 달려가 샷을 점검하고 있다"며 "프로 선생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 즐겁다"고 ...

남자부 박형욱 11언더파·여자부 김가영 12언더파 우승

전날 이븐파에 그쳤던 남자부 박형욱이 둘쨋날 11언더파를 몰아치며 깜짝우승을 차지했다. 첫날 5언더파로 2위에 올랐던 여자부 김가영도 둘쨋날 7언더파를 몰아치며 1위에 올랐다. 16~17일 화순 도곡 화순컨트리클럽(옛 900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9회 전남일보배 학생골프대회가 막을 내렸다. 이번대회 우승자는 남자 초등부 유민혁(광주 풍향초 4·73+86=159타), 여자 초등부 황세윤(목포용해초 6 74+73=147타), 남자부 박형욱((한국체대1·2+61=133타), 여자부 김가영(전북 남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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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배 전국학생골프 첫날 22명 언더파 행진

광주·전남 골프 꿈나무들의 대잔치가 화순컨트리클럽에서 막이 올랐다. 17~18일 화순군 도곡면 화순컨트리클럽(옛 900컨트리클럽)에서 제19회 전남일보배 전국학생골프대회가 89명(남자 53명·여자 32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이틀간의 열전이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남녀 초등부(남자 9명·여자 4명) △남자부(중·고·대학 44명) △여자부(중·고·대학 32명)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승부를 벌인다. 첫날 1라운드 경기 결과 남자부 10명, 여자부 12명 등 22명이 언더파를 기록하며 경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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