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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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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사업 바다살리기

바다살리기

'2018 바다살리기 토론회'가 지난 28일 전남일보사 지하 1층 승정문화관에서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해광 서남해환경센터장이 '전남 해양쓰레기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전남 해양쓰레기 수거·처리량, 발생량 절반 그쳐”

갈수록 심각해지는 전남지역 해양쓰레기 해결방안을 찾기 위한 '2018 바다살리기 토론회'가 열렸다. 전남일보가 주최한 바다살리기 토론회는 지난 28일 전남일보사 사옥 지하 1층 승정문화관에서 열렸다. 전문가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영산강 하구 사례를 중심으로 해마다 장마나 태풍 등 집중 호우 때마다 도랑과 하천, 강으로 유입되는 생활·농업 쓰레기 등에 의한 해양환경 및 어업 피해 발생사례와 처리...
전남도와 장흥군, 전남일보사는 28일 장흥 안양면 수문해수욕장에서 '2018 바다살리기 장흥군 실천대회'를 개최했다. 수문해수욕장은 장흥군이 청정해역으로 강조하는 득량만에 위치한 관광자원이다.

전국 최초 '생태산업특구' 장흥바다 청정해역으로

전국 최초로 '청정해역 갯벌생태산업 특구'로 지정된 장흥 바다에서 청정해역 브랜드 확립과 관광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바다살리기 실천대회'가 열렸다. 올해 바다살리기 실천대회가 열린 장흥 득량만 일대는 지역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수산자원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전남도와 장흥군, 전남일보사는 28일 장흥 안양면 수문해수욕장에서 '2018 바다살리기 장흥군 실천대회'를 개최했다. 수문해수욕장은 장흥군이 청정해역으로 강조하는 득량만에 위치한 관광자원이다. 실천대회는 전남일보사가 '바다살리기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