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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사람들

    스페셜 광주사람들

    광주사람들 : 허지연 ‘곳장’ 대표 (41/1000)

    "곳간을 채우는 장터 '곳장'의 허지연 대표입니다. 곳장은 소비자와 로컬 브랜드들이 만날 수 있도록 허브 역할을 해주는 플랫폼 회사입니다. 곳장은 소비자와 셀러들과 같이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마켓'입니다...

    광주사람들 : 구영웅(81) 사진작가 (40/1000)

    "사진작가 구영웅입니다. 교직에서 퇴직한 후 작품 활동을 하고 있고요, 요양원과 양로원에 다니면서 음악 봉사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고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다 보니 악기, 음향장비, 카메라 등을 많이 ...

    광주사람들 : 오경록(60) 자영업 (39/1000)

    "광주사람들이 표현하는 감정도 예술적이지만 특히 양심이 예술적이라고 하겠습니다. 바로 5·18 민주화운동의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1980년 당시 대학생이었는데 화염병도 던져봤죠. 지금에 와서야 화염병 던져봤...

    광주사람들: 김정희 변호사·민변 광주·전남지부장 (38/1000)

    "민주시민을 위한 변호사 모임 광주·전남지부 11대 지부장 김정희 입니다. 광주는 제 고향이나 다름없습니다. 고등학교 이후 쭉 광주에서 생활해왔으니 광주 토박이라고 하면 조금은 과장이고, 광주 사람이라고 하...

    광주사람들 : 김석환(46) 스포츠 과학자 (37/1000)

    "정남진 장흥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스무 살 때부터 살고 있습니다. 광주는 이름만으로 따뜻한 고향입니다. 서울에서 공직 생활 할 때 광주에 대한 편견 때문에 힘든 적 도 많았지만 그렇기에 공직생활을 더 열심...

    광주사람들 : 주광현(75) 시인 (36/1000)

    "1991년도에 진도에서 광주로 와 30년 정도 광주에서 살았는데 이제는 고향 이상인 곳이죠. 광주에서 고향집까지 차로 2시간 넘게 걸리는데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고속열차를 타고 1시간40분이면 갈 수 있어요...

    광주사람들 : 김인휘(30) 문옥순 할머니 증손자

    "지난 2015년 돌아가신 문옥순(향년 99세) 할머니의 증손자입니다. 제 인생에 가장 영향을 주셨고, 또 누구든지, 심지어 직장 면접을 가서도 위인이 누구냐 물어볼 때 말씀 드리는 분입니다. 유치원 다닐 ...

    광주사람들 : 정영순(51) 어린이집 원장 (34/1000)

    "안녕하세요. 저는 28년째 한 자리에서 변함없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원장 정영순입니다. 저출산 문제가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미래를 이끌어 나갈 대통령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통학 차량에 "미래의 대통령이 타...

    광주사람들 : 강연균(80) 원로화백 (33/1000)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를 떠나 본적이 없어요. 애착이 많지. 구시대적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지금도 (광주하면) 충장로나 금남로를 떠올려요. 친구나 후배들이 (광주) 상무지구에서 보자고 하면 나는 안 간다고 해...

    광주사람들 : 노민영 디자인휴먼 대표 (32/1000)

    "저는 광주에서 화훼·원예·가드닝 분야에 사업을 하고 있는 노민영입니다. 최초엔 플라워샵으로 일을 시작했고 2013년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서 전시 총괄 코디네이터로서 박람회장을 만들고 운영했어요. 경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