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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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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0일까지 한파 계속

주말 내 전국을 강타한 추위가 10일 아침까지 이어지다 낮부터 점차 풀리겠다. 11일에는 광주·전남 지역 일부에 눈 또는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9일 광주지방기상청에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순천·진도 영하 3도, 광주·목포·무안 영하 4도, 나주·장성·화순·영암은 영하 6도, 곡성 영하 7도, 구례는 영하 8도로 영하의 날씨로 예측 돼 출근길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광주·전남 낮 최고 기온은 6~8도 사이로 일교차가 커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보인다. 11일에는 광주·전남의 최...
24절기 중 대설(大雪)인 7일 오전 광주지역에 첫눈이 내린 가운데 탐방객들이 눈 쌓인 무등산국립공원을 탐방하고 있다. 광주는 2㎝의 눈이 내렸으며 8일까지 최고 7㎝가 예보됐다.

전남 대설주의보 모두 해제… 9일까지 1~5㎝ 눈(종합)

전남 서해안 3개 지역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지만 영하권 추위는 오는 10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8일 광주기상청는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신안에 발효됐던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앞서 오전 10시에는 영광·무안의 대설주의보가 해제돼, 전남 지역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적설량은 영광 8㎝, 무안 해제 6.5㎝, 목포 3㎝, 신안 압해 1.7㎝, 진도 0.5㎝ 등을 기록하고 있다. 광주기상청은 고기압 영향으로 서해상 눈 구름대 유입이 약화되면...

광주 역대 미세먼지 경보 올해 2회 발령

미세먼지(PM10·1000분의 10㎜보다 작은 먼지) 경보제가 도입된 지난 2011년 이래 광주지역에 발령된 미세먼지 경보 총 3차례 중 2차례가 올해 발령됐다. 28일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광주지역 미세먼지 시간당 평균 농도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384㎍/㎥(측정소 8곳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2016년 5월7일 오전 5시에 기록한 473㎍/㎥와 지난 4월15일 오후 1시 422㎍/㎥에 이어 3번째로 높은 수치다. 미세먼지 경보는 시간당 평균농도가 300㎍/㎥ 이상 2시간 지속될 경...

‘짙은 안개’ 가시거리 짧아… 출근길 교통사고 주의

광주·전남 지역에 짙은 안개로 인한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26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0분 기준 고흥의 가시거리는 140m, 곡성과 함평 210m를 기록했으며, 전남 장흥 지역 가시거리는 70m, 영암 80m, 순천 90m에 불과했다. 안개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아지면서 교통사고도 잇따랐다. 이날 오전 8시45분께 보성군 노동면 한 교차로에서 A(55)씨가 몰던 25인승 초등학교 통학버스와 B씨의 1t트럭이 충돌해 초등학생 2명을 비롯한 두 차량 탑승자 총 6명이 크고작은 부상...

광주서 올해 첫 얼음 관측

추위가 지속되면서 올 들어 광주에서 첫 얼음이 관측됐다. 20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진 이날 새벽 광주에 첫얼음이 관측됐다. 이는 평년보다 11일, 지난해보다 8일 늦은 기록이다. 이날 아침 광주기상청 관측망에서 측정한 최저기온은 광주 3.8도로, 평년(1981∼2010년 30년 평균)값 2.5도보다 1.3도 높았다. 온도계가 나타내는 최저온도는 영하 1.2도로 나타났다.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 곳곳에서 영하의...

광주·전남 기온 뚝

지난 주말 영하권이었던 날씨가 다시 영상권으로 회복했지만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떨어지는 등 일교차가 커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보인다. 18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곡성 1도, 장성·담양·함평·구례 2도, 광주·진도 4도 등을 기록해 영하권이었던 지난 주말에 비해 다소 높게 예측됐다. 이날 광주·전남 낮 최고기온은 대체로 14~16도로 예상 돼 아침보다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크게 오를 것으로 관측했다. 20일 아침 최저 기온은 나주·장성·담양·영광·구례...

광주·전남 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

8일 광주와 전남 곳곳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7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소강상태를 보였던 비가 8일 새벽부터 다시 시작돼 광주와 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8일 광주와 전남 지역 예상강수량은 10∼40㎜다. 일부 남해안 지역에는 20∼60㎜의 비가 내리겠다. 특히 8일 오후부터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안팎의 다소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는 이날 밤부터 차차 그치겠으나 강한 바람은 해안가 곳곳에서 9일 오전까지 이어...

광주·전남 미세먼지 ‘나쁨’… 내일까지 지속

광주·전남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어 노약자·호흡 질환자 등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5일 광주기상청·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광주 지역 PM2.5(1000분의 2.5㎜보다 작은 먼지)의 미세먼지 농도는 47㎍/㎥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전남의 PM2.5 미세먼지 농도도 39㎍/㎥를 보이고 있다. PM2.5 미세먼지 예보 등급은 좋음(0~15㎍/㎥), 보통(16~35㎍/㎥), 나쁨(36~75㎍/㎥), 매우나쁨(76㎍/㎥이상) 등으로 분류된다...

기온 뚝… 가을 추위 이어져

지난 주말 광주·전남 지역 일부에서 비가 내린 이후 기온이 뚝 떨어져 가을 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28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지속되겠지만, 내달 1일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2~5도 가량 낮아 춥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클 것으로 보인다. 29일 낮 최고기온은 광주 18도, 나주 18도, 장성 17도, 함평 19도, 목포 18도, 신안 19도, 순천 19도, 구례 17도, 곡성 17도 등이다. 30일은 낮 최고기온 광주 ...

광주·전남 미세먼지 내일까지 ‘나쁨’

광주·전남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17일까지 이틀동안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측돼 호흡기 환자 등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6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광주 지역 PM2.5(1000분의 2.5㎜보다 작은 먼지)의 미세먼지 농도는 70㎍/㎥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전남의 PM2.5 미세먼지 농도도 47㎍/㎥를 보이고 있다. PM2.5 미세먼지 예보 등급은 좋음(0~15㎍/㎥), 보통(16~35㎍/㎥), 나쁨(36~75㎍/㎥), 매우나쁨(76㎍/㎥이상) 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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