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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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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정철 호남대 홍보실장, 주광주중국총영사 감사패

정철 호남대학교 홍보실장 겸 통합뉴스센터 주간이 쑨시엔위(孫顯宇) 주광주 중국총영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 13일 호남대에 따르면 정 실장은 지난 2007년 주광주중국총영사관 개소 때부터 10여 년 간 한중 우호교류 발전과 중국총영사관 업무 활성화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감사패를 수상했다. 쑨시엔위 총영사는 "정철 실장이 중국과 한국의 우호관계 발전과 교류협력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기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6·13 선거범죄 공소시효 만료 광주지검·지청 721명 입건

광주지검 공안부(부장검사 이희동)와 광주지검 관내 지청(목포·장흥·순천·해남)은 제7회 6·13 전국 동시지방선거 범죄와 관련, 공소시효 만료일인 13일 현재 총 721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340명을 기소(구속 11명)하고, 380명을 불기소 처분했다. 이중 광주지검 본청 입건 인원은 217명이다. 검찰은 96명(2명 구속)을 기소하고, 120명을 불기소했다. 목포지청은 입건 188명, 기소 89명(2명 구속), 불기소 99명이다. 장흥지청은 입건 39명, 기소 29명, 불기소 1...

‘합격자가 불합격’ 조선대 수시모집 혼선···학부모 강력항의

조선대학교가 수시모집 합격자 명단을 오전에 발표한 뒤 수시간만에 수정해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70여명의 학생이 합격자에 포함됐다가 최종 불합격 처리돼 학교 측에 강력 항의했다. 13일 조선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께 2019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3591명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했다. 수시모집에는 1만6041명이 지원해 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후 조선대는 불합격 학생 70여명이 합격처리된 사실을 뒤늦게 파악하고 오후 2시께 합격자 명단을 다시 발표했다. 합격자 명단에 포함됐...

초등학생 장래희망 지형 바뀌었다…1위 운동선수·5위 유튜버

10년 이상 이어진 초·중·고 학생들의 '장래희망 1위는 교사' 공식이 처음으로 깨졌다. 운동선수가 초등학생 희망직업 1위로 올랐고, 희망직업 10위권 내에 유튜버, 뷰티디자이너 등 새로운 직업이 다수 진입했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13일 발표한 2018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생이 가장 되고 싶은 직업 1위는 운동선수다. 1위 자리를 공고히 지키던 '교사'는 2위로 밀렸다. 올해 평창동계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축구 월드컵 영향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중·고등학...

조선대학교 교육·행정·법인 개편 등 혁신 본격화

조선대학교 혁신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조선대 내부의 학문·행정 구조개혁, 재정·교육시스템 개선 등 각종 혁신 방안을 수립·실천키로 한 것이다. 13일 조선대 혁신위원회에 따르면 전날인 12일 오후 경상대 이주현관에서 '혁신방안 공유 세미나'를 열고, 대학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혁신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혁신위는 2021년 교육부 3주기 평가에서 A등급 획득, 2030년 최초의 공영형 사립대 모델 정립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혁신위는 △학사구조 행정체제 개편, 교직원 중장기 인력 계획 수...
조선이공대학교 조순계 총장과 교직원은 12일 오후 광주 희망원을 찾아 김장김치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조선이공대 제공

조선이공대학교직원 사랑의 김장 나눔

조선이공대학교가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연말 만들기에 나섰다. 조선이공대 조순계 총장과 교직원은 12일 오후 광주 희망원을 찾아 김장김치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조 총장은 "정성과 사랑으로 담근 김치가 따뜻한 겨울 만들기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철 광주시교육청 감사관이 12일 오전 광주 서구 화정동 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교육당국의 감사를 거부한 사립유치원 4곳을 검찰에 고발하고 제재한다고 밝히고 있다.

광주교육청, 감사 거부 사립유치원 고발 ‘전면전’

광주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과 전면전을 선포했다. 교육당국의 감사를 거부한 광주 유치원 4곳에 대해 검찰에 고발하는 초강수를 둔 것이다. 이는 최근 "집단 폐원까지 고려하겠다"며 교육청에 감사 연기를 요청한 광주지역 유치원 100여 곳에 대해서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도 해석돼 양측간 갈등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교육청은 12일 감사 자료 제출 등을 거부한 4개 사립유치원을 광주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해당 유치원들이 수차례 시정 명령 요구를 이행하지 않은 것은 유아교...

‘입학부터 졸업까지 케어’ 조선이공대 교육만족도 전국 3위

조선이공대학은 11일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 2018년 전문대학 교육 서비스업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3위, 호남지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내 21개 전문대학 재학생 68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조선이공대는 지난해 12위에서 9계단 상승했다. 조선이공대는 학생의 대학생활과 취업문제 등 다양한 고민을 세심하게 관리해 주는 '동행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동행 서포터즈는 분야별 전문가 27명이 3단계에 걸친 상담을 통해 재학생들의 대학...

장석웅 전남교육감 직무수행지지도 전국 1위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이 민선3기 시도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평가에서 1위로 올라섰다. 11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는 최근 한국행정학회와 공동으로 민선3기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의 11월 직무수행 지지도를 조사했다. 조사결과 장 교육감은 51.4%의 응답자로부터'잘한다'는 긍정평가를 받아내 김승환 전북교육감(49.9%)보다 앞선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47.0%를 획득한 김석준 부산교육감이, 4위는 45.2%를 기록한 이석문 제주교육감이 뒤를 이었다. 장 교육감은 7월 취...
2018전남교육 사진공모전 대상 정혜주(고흥 두원초) 교사의 '도전하며 성장하는 우리들' 전남도교육청 제공

2018전남교육 사진공모전 대상 정혜주 교사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018 전남교육 사진 공모전' 당선작 37점을 발표했다. 11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은, 학생과 교사가 한 팀을 이뤄 바닷가에서 손씨름을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카메라 렌즈에 담은 고흥 두원초등학교 정혜주 교사의 '도전하며 성장하는 우리들'이 차지했다.지난 7월2일부터 10월31일까지 진행된 이번 사진공모전에는 총 323점이 접수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6명 등 총 37점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이들 당선작에 대해서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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