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C
Gwangju
2020년 1월 25일
전화: 062-527-0015

박하선의 사진풍경

주말& 박하선의 사진풍경

박하선의 사진풍경 4>압록강 풍경

언제부터 이던가. 우리가 아직까지 건너갈 수 없는 강이 있다. 압록강과 두만강이 바로 그것이다. 민족의 한(恨)을 품고 흐르는 이 두 강 오늘도 아리랑 고개를 넘고 있는 우리에게 손짓하지만 눈물 젖은 눈망...

박하선의 사진풍경 3> ‘무등이여! 광주여!’

오늘도 무등을 바라본다. 정상에 눈이 내려서 더욱 각별해 보인다. 어느 쪽에서 봐도 같은 무등이지만 이 고장 분들이 좋아하는 무등의 모습은 따로 있다. 그래서 오늘은 좀 더 멀리 나가서 바라본다. 대도시에...

박하선의 사진풍경 2> 조선의용군의 눈물

조선의용군의 눈물 일제하의 암울한 시절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청춘을 바쳐가며 대륙을 떠돌던 이들이 있었다. 그들을 우리는 독립군이라 부른다. 그 중의 하나인 조선의용군의 흔적이다. 태항산을 근거지로 ...

박하선의 사진풍경 1>워메, 저 혼불이여!

버얼건 대낮에 혼불이 날아간다. 저 높은 하늘로 날아간다. 누구의 혼불인가. 나라가 혼탁하고 위태한 작금의 현실에 경종을 울리려는가. 대나무 신간이 그 혼불을 날려 보낸다. 워메, 저 혼불이여! 하늘을 우러...

박하선의 사진풍경> 박하선은 누구

박하선은 누구 광주출신인 박하선(1954)은 세계 오지와 분쟁지역을 주로 여행하면서 그들의 삶과 문화를 집중 조명해 기록해 왔다. 특히 '오아시스 실크로드'와 '해양 실크로드'를 따라 오랜 기간 답사해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