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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아트페어 스위스 아트바젤도 9월로 연기

    세계 최정상 아트페어인 스위스 아트바젤(Art Basel) 6월 행사를 9월로 연기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때문이다. 아트바젤 측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국립현대미술관 첫 단독 서예전

    국립현대미술관은 개관 이후 첫 서예 단독 기획전이자 올해 첫 신규 전시인 '미술관에 書: 한국 근현대 서예'를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유튜브 채널(youtube.com/MMCA Korea)을 통해 오는 30일...

    이이남 작가, 코로나로 국내외 전시 차질

    광주 출신으로 유럽, 미국,중국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전시에 차질을 빚게됐다. 16일 이이남스튜디오에 따르면 올해 예정돼 있었던 스페인 마드...

    남종화에서 5월로 이어진 광주화맥 총정리

    민중의 삶과 현실, 시대의 외침을 화폭에 담은 민중미술은 시장 중심의 미술계에서 홀대를 받아왔다. 전통적 화법과 의식 속에 머물러 있는 대부분의 미술인들은 민중미술의 회화성에 비난을 퍼붓곤했다. 한때 젊은...

    학정 필묵도정 담양에 펼쳐진다

    지난 1월 작고한 학정 이돈흥 선생의 필묵도정(筆墨道程)이 담긴 유품이 담양에 보존된다. 5일 (사)학정연우서회와 학정서예연구원 및 담양군에 따르면 호남 서예계의 거목이자 한국 서단의 3대 명문가로 꼽혔...

    ‘금남로 휴머니스트’ 고 임춘평 박사의 소장전 ‘눈길’

    1980년대 광주 동구 금남로에 괴짜의사가 있었다. 피부과를 운영했던 그는 진료가 끝나면 늘 충장로, 금남로 골목골목 후미진 식당에서 미술인들을 벗삼아 소주잔을 기울이곤 했다. 원로가 된 술벗들은 병원장이...

    현대민화로 부활한 조선의 태평성시도

    꽃가마를 두고 행렬하는 사람들, 동물들과 어울려 노는 아이들, 시끌벅적한 상점의 모습까지. 조선후기 사회가 지향하는 이상적인 사회 모습을 담은 예진 이경숙 작가의 민화 '태평성시도'는 농업·상공업이 조화롭게...

    ‘지천명’ 작가들이 견뎌 온 인고의 세월

    공자는 50세를 지천명(知天命)이라고 했다. 하늘이 정한 뜻을 알게된다는 의미다. 불혹까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주관적인 길을 나아갔다면, 50세 지천명은 하늘이 만든 삶의 이치와 자신의 한계를 깨닫게 ...

    가공되지 않은 순수예술… 소화누리, 틈새미술 전

    광주지역 정신건강증진시설인 '소화누리'가 제3회 틈새미술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개최한다. 여성정신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제3회 틈새미술 공모전에선 총 20점의 작품이 선정됐다. 맑고 푸른 하늘가에 가을 꽃...

    사진에 미술접목 ‘추상사진’ 광주서 전시

    기록을 목적으로 하는 일반 사진과 달리 추상사진은 사실성을 뛰어넘는다. '사진적인 언어성'이라는 다소 생소함과 함께 미술적인 요소까지 접목돼 좀처럼 보기 드문 장르이기도 하다. 회화, 사진, 악기나 컴퓨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