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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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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제일반

경제일반

지난해 광주·전남 지역민 사망 1위 ‘암’ 2위 ‘심장질환’

 지난해 광주·전남 지역민 사망 원인 1위는 암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호남민 사망 현황 및 분석 결과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95.2명(표준인구 10만명 당)이 암으로 사망했다. 심장질환 30.2명, 폐렴 28.5명, 뇌혈관 질환(28.4명), 자살(23.1명)이 뒤를 이었다.  전남 역시 암(86.0명)이 사망 원인 1위였다. 심장질환 31.2명, 폐렴 29.8명, 자살(23.5명), 뇌혈관 질환 20.6명 순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암은 해남군(102.9...

‘모종 삼일파라뷰 더 스위트’ 18일 오픈

광주·전남 대표 건설사 삼일건설(회장 최갑렬)이 충남 아산 모종신도시 특급입지에 올전세형 프리미엄 명품 임대아파트 '모종 삼일파라뷰 더 스위트'를 18일 오픈한다. '모종 삼일파라뷰 더 스위트'는 선호도 높은 59㎡A·B 총 346세대로 구성되며, 신축 아파트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고품격 마감재와 혁신설계는 물론, 호텔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삼성 홈 IoT 인공지능 시스템, 한샘 주방가구, 아메리칸 스탠다드 욕실도기, 엔지니어드 스톤 주방상판, 단지 내 고품격 커뮤니티 등을 적용해 ...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지사장 심연식)는 청렴을 위한 연탄공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 제공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 하반기 연탄공장 간담회 개최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지사장 심연식)는 청렴을 위한 연탄공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다가오는 동절기를 대비하기 위하여 연탄공장의 민수용탄 현황을 점검하고 청렴서약을 통해 청렴한 업무처리 다짐과 고품질의 연탄생산 유지관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서민연료로 사용되고 있는 연탄이 고품질의 제품으로 제공하며,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연탄공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8.18%’ 광주 오피스텔, 올해 최고 소득수익률…서울 1.6배

올해 오피스텔 임대 수익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광주광역시로 나타났다. 광주시 오피스텔 평균 임대료는 전국에서 가장 낮지만, 평균 매매가격은 서울 대비 4분의 1에 불과해 수익률은 약 2배다. 15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기준 광주시 오피스텔 소득수익률은 연 8.18%로 전국 평균(5.46%)를 웃돌았다. 소득수익률은 투자금액 대비 순영업소득만 고려해 산출한 것으로, 토지·건물가격 등자산가치 증가에 따른 '자본수익률'과 구별된다. 광주의...

광주국세청 과오납환급금 1년 새 112% 늘어

광주지방국세청의 최근 3년간 과오납환급금이 5334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1년 새 환급금이 112% 가량 늘어나 과세품질을 높이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5일 국세청이 국회 기획재정위 엄용수 의원(자유한국당,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3년 간 광주지방국세청의 국세 과오납환급금이 5334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6년 1333억원, 2017년 1279억원이었던 것이 2018년 2722억원으...

광주·전남 9월 무역수지, 10억7500만달러 흑자

지난 9월 광주·전남지역 무역수지가 10억75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8월 1억 달러 적자를 기록한 데 이어 한 달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15일 광주본부세관의 '9월 광주·전남 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3% 감소한 38억9000만 달러, 수입은 17.0% 감소한 28억1500만 달러로 나타났다. 무역수지는 전년 동월 대비 49.9% 증가한 10억75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9월 말 기준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8.6% 감소했고 수입...

광주전남 해외규격 인증 획득 지원 12개사 추가 선정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촉진을 위한 올해 마지막 '해외규격 인증 획득지원 사업' 대상기업이 선정됐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올해 3차 '해외규격 인증 획득지원 사업' 대상 기업으로 아륭기공㈜ 등 12개사를 선정·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올해 중기부의 지원을 받은 지역기업은 59개사로 늘었고, 지원액은 12억원에 달한다. 차수별 선정기업과 지원 규모는 1차 23개사(4억원), 2차 12개사(4억8000만원), 3차 12개사(3억원) 등이다. 수출통관의 필수 조건이자 해외 바이어...

광주 아파트 비율 전국 1위, 전남은 단독주택 가장 많아

전국의 주택유형 비율 중 아파트는 광주, 단독주택은 전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 의원이 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지자체별 주택유형 비율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신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를 제외하면 아파트는 광주가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단독주택은 전남, 다가구주택은 서울, 기타(연립, 다중주택 등)는 제주특별자치도가 각각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광주광역시의 경우 아파트가 주택 전체의 7...

16일 수도권·전라·경남권 일부 ‘디지털TV’ 주파수 재배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오후 2시부터 수도권, 전라권, 경남권의 일부 방송국을 대상으로 디지털 TV 방송 주파수 재배치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상파 초고화질(UHD) 전국 방송 도입을 위한 사전 작업으로 지상파 방송을 안테나를 통해 직접 수신하는 가구는 TV 채널 일부가 안나오는 현상이 발생하므로 TV 채널 재설정이 필요하다. 케이블TV, IPTV, 위성방송 등 유료방송 시청 가구는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TV 채널 재설정이 필요 없다. 해당 가구는 TV 리모콘의 '자동 채널 설정'을 통...

광주 제조업, 4분기 체감경기 ‘먹구름’…10곳 중 5곳 ‘채용없다̵...

광주지역 제조업체들은 4분기 체감 경기가 전분기보다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제조업 10곳 중 5곳은 신규 채용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지난 9월17~25일까지 광주지역 14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2019년 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BSI(기업경기실사지수, 기준치=100) 전망치가 전분기(87)보다 1포인트 하락한 '86'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3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인 것은 미-중 무역전쟁 및 일본 수출규제로 대외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