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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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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김양지 PD

김양지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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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 디지털뉴스본부 김양지 PD 입니다.
펀한노리터 1호점 '休(쉴 휴)'는 전통 한옥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공간으로 1년간 셀프 리모델링으로 재탄생했다.

황량한 농촌을 환하게 바꾼 ‘노리터 프로젝트’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 22.4%에 달하는 초고령 지역, 인구 10만명당 사망률 전국 1위, 인구소멸지수 전국 최하위…. '나이든 전남'을 웅변하는 언어들이다. 청년은 떠나고 노인만 남아 있는 전남의 시골은 활력이 없고 황량하다. 군데군데 빈집은 늘어 가고 텅 빈 동네엔 흙먼지가 날린다. 시골의 사막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광주에서 차로 40여분 거리에 위치한 담양군 월산면 월평리도 같은 처지였다. 전체 35가구 중 28가구가 폐가로 방치돼 있었다. 마을 청년 회장은 71세 할아버지다. 마을엔...

일본을 이기자.. 행동에 나선 광주 청년들!

일본 아베 정부의 경제도발 이후 한 일 관계가 최악입니다.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 즉 수출관리 우대조치 대상국에서 제외하자 내년에 일본에서 열리는 올림픽을 보이콧하자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정적 대응보다는 냉철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이 더 많습니다.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그런 목소리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번 전남일보 비컷 뉴스에서는 전남대학교 역사동아리 모임 광희 회장을 맡고 있는 윤동현씨와 함께 대학생들이 보는 반일운동, 그리고 극일 방법 등 논의해볼까 합니다. 진행: ...

안산 호남향우회 NO 아베! 규탄집회

경기도 안산시호남향우회(회장 선영배)는 지난 9일 오후 중앙역 남부광장에서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한 김현 더불어민주당 사무부총장, 호남향우회 김기태, 임흥무, 김상열 고문 등5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본의 경제 침략에 대한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호남향우회 기획처 중심으로 기획된 이날 행사는 일본 아베정권 경제침략 철회를 요구하는 거리 규탄 홍보 캠페인, 퍼포먼스, 규탄 성명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아베정권 강력규탄 경제침략 철회하라' 'NO 일본 ! 49싶어도 45지 말자'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