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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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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이용환 기자

이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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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벨리포럼 이재훈 대표△광주출신△서울대 경제학과 △산업자원부 에너지산업국장 △지식경제부 2차관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현) 나건호 기자

에너지벨리포럼 이재훈 대표,”에너지신산업 선도…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

"오는 2030년까지 20억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다."지난 2016년 구글이 선정한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의 예측이다. 로봇과 나노기술, 생명공학,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일자리를 줄이고 인간의 역할을 축소시킬 것이라는 의미다. 이와 다르게 사단법인 에너지밸리포럼 이재훈(64)대표에게 4차 산업혁명은 새로운 시장이면서 지금까지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일자리를 창출하는 '중요한 기회'다. 특히 4차 산업혁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에너지신산업은 기존 에너지 산업에 금융과 서비스 ...
2016년 창립된 (사)에너지밸리포럼은 올해부터 월 1회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방향, 글로벌 시장동향, 신기술 전망 및 신사업 정보 등에 관한 다양한 포럼을 개최해 오고 있다. (사)에너지밸리포럼

에너지밸리 포럼은

사단법인 에너지밸리포럼은 정부의 '미래 에너지산업' 육성정책에 맞춰 한전과 광주시, 전남도를 비롯해 협력사 및 대·중·소기업 등 에너지관련 기업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만든 민간 포럼이다. 에너지밸리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민간차원의 참여·지원·공유가 필요하다는 공감대 속에 결성됐다. 2016년 10월 18일 산업통상자원부 문재도 전 차관의 저유가시대, 에너지신산업 육성을 시작으로 지난 16일 산업통상자원부 우태희 전 차관의 블록체인 산업적용을 위한 제안까지 모두 18차례의 포럼을 개최했다. ...
'(사)에너지밸리포럼'은 ㈜광주연합기술지주와 공동으로 16일 광주 신양파크호텔에서 한전, 한전KDN, 협력사 및 에너지 관련 기업과 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정례포럼'을 개최했다. 에너지밸리포럼 제공

(사)에너지밸리포럼, ‘블록체인 산업적용을 위한 제안’ 포럼 개최

'(사)에너지밸리포럼(대표 이재훈)'은 ㈜광주연합기술지주(대표 장민)와 공동으로 16일 광주 신양파크호텔에서 한전, 한전KDN, 협력사 및 에너지 관련 기업과 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정례포럼'을 개최했다. 우태희(산업통상자원부 전차관) 한국블록체인협회 산업발전위원장은 '블록체인 산업적용을 위한 제안'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블록체인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혁신기술"이라면서 "블록체인의 특장점으로 △거래비용의 감소 △정보보안 강화 △신뢰에 기초한 개인 간 ...

여수시 ‘청년 벤치마킹 투어’ 참가자 모집

여수시가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청년 벤치마킹 투어'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60명이고 참여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가 여수시인 만19세 이상~39세 이하 청년이면 된다. 참여방법은 개인 또는 5인 이하 팀 단위로 구성해 자기개발 분야, 정책발굴 분야를 선택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여수시는 참가자에게 교통비, 숙박비, 체험비, 입장료 등 국내 벤치마킹에 직접 관련된 활동비를 1인당 20만원씩 지원하며, 활동 종료 후 결과보고서를 심사해 최우수...

‘아픈 4월’

"시간이 지나야 해결될 것이라고. 일에 몰두해 잊어보라고. 고마운 위로의 말이긴 하지만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자식 대신 나를 가게 해달라고 울부짖어 보지 않은 사람, 자식 따라 나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이해하지 못할 아픔이란 것을…." 세월호가 침몰한 이후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쓴 글이다. 김 전 부총리는 2013년 당시 28살인 아들을 백혈병으로 먼저 보내고, 이듬해 세월호 참사가 일어나자 자식 잃은 부모의 아픔에 공감하면서 이 글을 썼다고 한다. 팝페라 가수 임형...
전남이 보유한 비교우위 자산인 섬과 바다, 해안선 등 해양자원을 활용한 해양관광정책을 통해 낙후된 섬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사진은 꽃과 바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비경이 한데 어우러진 여수 하화도 전경. 전남도 제공

서남해안 섬 관광 활성화 심포지엄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천사대교' 개통으로 전남 서남해안이 관광 르네상스 시대를 맞고 있다. 섬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전남은 다도해를 비롯해 우리나라 전체 섬의 64.5%를 차지하는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 연륙·연도교 건설에 따른 '섬의 육지화'로 도약의 기회를 잡았다. 전남이 보유한 섬과 바다, 해안선 등 비교우위 자산인 해양자원을 활용하는 폭넓은 해양관광정책을 통해 낙후된 섬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전남일보가 전남...

공기산업

"신선한 공기를 팝니다." 지난 2013년 중국 장쑤황푸 자원재활용유한공사 천광바오 회장이 맑은 공기를 일반인에게 판매하겠다는 황당한 계획을 발표했다.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갈수록 더러워지는 대도시의 공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 신장 샹그릴라와 왕수, 대만 등 상대적으로 깨끗한 지역의 공기를 캔에 담아 판매하겠다는 것이었다. 가격은 5위안. 500㎖ 생수보다 두 배나 비쌌지만 이 제품은 출시된 지 열흘 만에 800만 개가 팔렸다고 한다. 중국의 공기는 탁하기로 악명이 높다. 건설현장이나 공장에서...
'(사)에너지밸리포럼'은 (재)녹색에너지연구원(원장 허용호)와 공동으로 19일 오전 7시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협력사 및 에너지 관련 기업과 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양파크호텔에서 '제17회 정례포럼'을 개최했다. 에너지밸리포럼 제공

에너지밸리포럼, 제17회 정례포럼 ‘공공데이터와 에너지산업’ 개최

'(사)에너지밸리포럼(대표 이재훈· 이하 포럼)'은 (재)녹색에너지연구원(원장 허용호)와 공동으로 19일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협력사 및 에너지 관련 기업과 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양파크호텔에서 '제17회 정례포럼'을 개최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송석현박사는 '공공데이터와 에너지산업'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오늘날 세계는 4차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맞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서 디지털 혁신이 촉발되는 지능정보사회로 진입하고 있으며, 첨단기술(클라우딩컴퓨...
송귀근 고흥군수는 2022년까지 예산 1조원,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3000만원, 인구감소율 0을 이루겠다는 '130 플랜' 달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고흥산 커피' 산업화와 연륙·연도교 개통에 따른 지역 관광 활성화도 송 군수가 주력하는 분야다.

“임기내 예산 규모 1조원, 인구감소율 제로 달성”

송귀근 고흥군수는 '혁신 전도사'로 불린다. 변화와 혁신이 더 나은 미래를 가져오고 희망을 준다는 신념 때문이다. 하루가 다르게 기술이 진보하는 현실에서 주도적으로 변화를 이끌어 세상을 바꿔가겠다는 의지도 높다. 지난해 고흥군수에 취임한 이후에도 고흥군의 인구 문제를 더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며 '인구정책과'를 신설하고 공무원 조직의 변화를 요구하며 군정 혁신단을 신설했다. 올해는 민선 7기가 끝나는 오는 2022년까지 예산 규모를 1조원, 군민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3000만원, 인구감소...

송귀근 고흥군수의 올해 역점시책

송귀근 고흥군수는 고흥을 '한걸음에 놀라고, 또 한걸음에 감탄사가 쏟아지는 곳'이라고 했다. 청정 바다와 기름지고 넓은 들에서 키워낸 농수축산물부터 아름다운 자연, 우주개척을 향한 하늘의 문까지 가는 곳마다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이 숨겨져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의 올해 목표도 '고흥이 가진 기회와 가능성을 찾는 것'이다. 이를 위해 농업은 첨단 스마트팜 클러스터 구축과 고흥 쌀 명품화, 웰빙 고소득 과수 육성, 지역특화 양념 채소 개선 등으로 소득을 높여갈 생각이다. 고흥 유자 6차 지구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