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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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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뉴시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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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호날두, 신체나이는 20세 "체지방·근육량 남달라"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가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결과, 스무살의 몸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미러'는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로 이적한 호날두가 최근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다며 이러한 소식을 전했다. 미러는 "이적료 1억500만 파운드(약 1560억원)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유벤투스로 옮긴 호날두의 적잖은 나이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면서 "하지만 메디컬 테스트 결과, 이적료는 전혀 부풀려진 것이 아니다"고 했다. "호날두는 20세의 신체 ...
故 최인훈 작가 빈소의 모습.

최인훈, 금관문화훈장 추수···”시대 앞서가는 새 지평 개척”

정부가 고 최인훈 작가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한다. 1999년 보관문화훈장에 이어 고인에게 수여하는 두 번째 훈장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고 최인훈 소설가는 냉전시대 남북분단이라는 엄혹한 상황에 놓여있던 1960년 남북 분단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시대정신을 선보이는 소설'광장'을 발표해 시대를 앞서가는 새로운 지평을 개척했다.'회색인' '서유기'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등 많은 화제작을 발표했다. 아울러 1977년부터 2001년까지 24년 동안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많은...
故 최인훈 작가 빈소의 모습.

최인훈, 금관문화훈장 추수···"시대 앞서가는 새 지평 개척"

정부가 고 최인훈 작가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한다. 1999년 보관문화훈장에 이어 고인에게 수여하는 두 번째 훈장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고 최인훈 소설가는 냉전시대 남북분단이라는 엄혹한 상황에 놓여있던 1960년 남북 분단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시대정신을 선보이는 소설'광장'을 발표해 시대를 앞서가는 새로운 지평을 개척했다.'회색인' '서유기'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등 많은 화제작을 발표했다. 아울러 1977년부터 2001년까지 24년 동안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靑 “北, 서해위성발사장 해체 동향···비핵화 협상에 좋은 영향”

청와대는 24일 북한이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 있는 서해위성발사장의 해체 작업에 돌입했다는 미국 언론의 보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 참석 전 취재기자와 만나 관련보도에 대한 질문에 "비핵화(협상)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좋은 징조이고, 비핵화를 위해 차곡차곡 가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이 항간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이벤트로 만들지 않고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북한도 나름대로 시기를 조절하기 위한...

靑 "北, 서해위성발사장 해체 동향···비핵화 협상에 좋은 영향"

청와대는 24일 북한이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 있는 서해위성발사장의 해체 작업에 돌입했다는 미국 언론의 보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 참석 전 취재기자와 만나 관련보도에 대한 질문에 "비핵화(협상)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좋은 징조이고, 비핵화를 위해 차곡차곡 가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이 항간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이벤트로 만들지 않고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북한도 나름대로 시기를 조절하기 ...

8월부터 전국 1만5천여개 공공 회의실·주차장 개방

오는 8월부터 회의실, 주차장 등 전국 1만5000여개 공공자원이 개방된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24일 공공부문이 보유하고 있는 시설·물품을 국민에게 개방하는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추진계획'을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는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이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시설·물품을 유휴시간이 발생하는때 국민에게 개방하는 사업이다. 해당시설·물품은 회의실, 강의실, 강당, 주차장, 체육시설, 숙박시설, 농기계, IT장비 등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그동안 일부...

이석구 “계엄 문건 위중” 최초 보고…송 장관 “놓고가라” 배치

이석구 국군기무사령관은 24일 기무사의 '계엄 문건'과 관련해 송영무 국방부 장관에게 "위중한 상황으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송 장관의 '바쁘니까 놓고 가라'고 했다는 주장과 전면 배치되는 것이다. 이 사령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법사위원회에서 말할 때 (송 장관이) 바쁘니까 놓고 가라고 했다는데 기억이 나느냐'는 서청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질문에 "위중한 사항으로 보고했다"고 말했다. 그는 '3월16일 약속하고 혼자 보고하러 갔느냐'는 서 의원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면...

이석구 "계엄 문건 위중" 최초 보고…송 장관 "놓고가라" 배치

이석구 국군기무사령관은 24일 기무사의 '계엄 문건'과 관련해 송영무 국방부 장관에게 "위중한 상황으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송 장관의 '바쁘니까 놓고 가라'고 했다는 주장과 전면 배치되는 것이다. 이 사령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법사위원회에서 말할 때 (송 장관이) 바쁘니까 놓고 가라고 했다는데 기억이 나느냐'는 서청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질문에 "위중한 사항으로 보고했다"고 말했다. 그는 '3월16일 약속하고 혼자 보고하러 갔느냐'는 서 의원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그...

군인권센터 “계엄령 문건, 친위 쿠데타 치밀하게 계획”

"기무사, 자의적 법령해석으로 계엄 선포 명분 마련""보고체계 볼 때 당시 대통령도 쿠데타 가담했을 것" 군인권센터는 24일 국군기무사령부가 지난해 3월 작성한 계엄령 문건와 관련, "벌어지지 않은 혼란 상황을 가정해 친위 쿠데타를 치밀하게 계획했다"고 주장했다. 센터는 이날 서울 마포구 이한열기념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기무사는 자의적 법령 해석을 통해 대남 비방 증가, 강력범죄 증가, 언론 왜곡보도 등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을 기정사실로 가정해 계엄 선포 명분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센터는...

군인권센터 "계엄령 문건, 친위 쿠데타 치밀하게 계획"

"기무사, 자의적 법령해석으로 계엄 선포 명분 마련""보고체계 볼 때 당시 대통령도 쿠데타 가담했을 것" 군인권센터는 24일 국군기무사령부가 지난해 3월 작성한 계엄령 문건와 관련, "벌어지지 않은 혼란 상황을 가정해 친위 쿠데타를 치밀하게 계획했다"고 주장했다. 센터는 이날 서울 마포구 이한열기념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기무사는 자의적 법령 해석을 통해 대남 비방 증가, 강력범죄 증가, 언론 왜곡보도 등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을 기정사실로 가정해 계엄 선포 명분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