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C
Gwangju, KR
2019년 8월 24일
전화번호 : 062-527-0015
이메일 : [email protected]
작성자 작성자 혁신=이인석

혁신=이인석

129 기사 0 답글
청년창업 지원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최근 나주문화원에서 열린 '메이커 나주' 개관식에서 김회천 한전 경영본부장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대책을 밝히고 있다. 한국전력 제공

청년창업 지원으로 나주 원도심 살린다

한국전력이 청년 예술가의 창업을 통해 나주 원도심 활성화에 나섰다. 20일 한전에 따르면 나주 원(原)도심 거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청년창업플랫폼(공방)에서 최근 '메이커 나주' 개관식을 갖고 청년 예술가의 창업 지원에 나섰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가치 구현을 위한 맞춤형 상생프로그램인 '메이커 나주'는 나주의 청년예술가들이 지역 특성을 살려 아이디어 제품과 서비스를 기획하면, 한전과 나주문화원이 사업종료시까지 임대료 등 자금과 기술, 시설 등을 제공해 원도심 내 문화예술 거리를 조성하는 상...

aT, 영양교사 대상 역량강화 교육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난 8일 영양(교)사 8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영양(교)사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학교급식 분야에 종사하는 영양(교)사의 역량 강화를 통해 학교급식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에는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의 사업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제철 식재료 활용을 주제로 한 안백린 셰프의 특강이 이어졌다. 또 강서농산물도매시장에 위치한 서울친환경유통센터를 방문해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검사 시설 현장을 둘러본 후 학생들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

전력거래소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전력거래소가 지난 8일 나주시 에너지 취약계층의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나주노인복지관에 쿨매트 100개와 에어컨 6대를 전달했다. (사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는 전력거래소의 기관 특성을 반영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영유아 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진행됐다. 앞서 전력거래소는 지난 7월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에게 위생용품을 지원하기 위한 핑크박스 제작 캠페인을 전개해 66명의 청소년에게 혜택을 안겨 지역사회...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자주식 소형 배추 수확기.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제공

농림식품기술평가원, 소형 배추 수확기 개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국내 최초로 동력과 주행장치를 갖춘 자주식 소형 배추 수확기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한 수확기는 작업능률이 1000㎡당 3시간 이내로 수작업에 비해 5배 가량 효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배추 손상률 또한 5% 이내로 트랙터 부착형 일본산 배추 수확기에 비해 최고 2.6배 정도 우수하다. 여기에 가격 또한 일본산 자주 수확기의 절반 수준인 3500만원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 농기평은 해남 등 배추 주산지에서 현장 실증시험을 마쳤으며, 안전시험 결과 '적합'...
지난 23일 나주 한전 본사에서 열린 'KEPCO 사업화 유망특허 기술이전 설명회'에서 참가자들이 한전이 제시한 사업화 유망기술을 관심있게 듣고 있다. 한전 제공

한전, 유망 특허기술 중소기업에 이전

한전이 지난 23일 나주 본사에서 에너지밸리 협약 기업 및 전력산업 분야 기업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EPCO 사업화 유망특허 기술이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전과 기술보증기금, 광주테크노파크, 녹색에너지연구원, 에너지밸리기술원이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한전이 보유한 특허기술 이전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사업화 유망기술 소개, BIXPO 2019 국제발명대전 안내, 에너지밸리 지원 사업 및 중소기업 동반성장 사업 소개, 소액특허 및 무상기술...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 장성아카데미 강단 선다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세계기록 인증기관인 EU(유럽연합) OWR(오피셜월드레코드)로부터 최장기간 열린 정기 사회교육 프로그램으로 인증 받은 21세기 장성아카데미 강단에 선다. 김 사장은 18일 장성문예회관에서 열리는 '제1098회 21세기 장성아카데미'에 강사로 출연해 '우리 농업의 발전과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김 사장은 경상대학교 축산학과를 졸업한 후 전국농민단체협의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며 낙농자조금 정착을 통한 농축산자조금 제도 기반마련 과정에서 탁월한 능력을 ...
지난 12일 한국전통식품문화관에서 열린 '도라지 조청 만들기' 체험행사에서 다문화 결혼이주여성들이 식품명인 32호인 강봉석 명인을 초청해 도라지 조청을 만들고 있다. aT 제공

“정성 담긴 한국 음식이 최고예요”

"한국 음식은 만들기는 어렵지만 정성을 담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난 12일 서울 한국전통식품문화관에서 다문화이주여성을 초청해 '도라지 조청 만들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한국 음식문화에 익숙치 않은 다문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날 행사에는 중국, 일본, 필리핀, 키르키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결혼이주여성 28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날 참가자들은 식품명인 32호인 강봉석 명인을 초청해 도라지 조청을 만들고 완성된...

‘농림식품 연구’ 국민자문그룹 출범

농식품 R&D 수행을 위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의 국민자문그룹이 최근 출범했다. (사진) 자문그룹은 기관 혁신 및 R&D 사업 운영에 대한 국민 혁신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혁신 계획 등을 검토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촉기간은 1년이며, 정기 간담회를 통해 혁신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농기평 오경태 원장은 "기관 운영 전반에 국민의 참여와 국민과의 소통 확대를 통해 국민 생활과 밀접하고, 농업 현장에 필요한 농식품 기술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농지연금 누적 가입자, 9년만에 1만3000명 돌파

고령 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 수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농지연금' 가입자 수가 9년 만에 1만3000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들어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농지연금 누적 가입자 수는 지난 달 말 기준 1만3176명으로 집계됐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6월30일 기준 올해 농지연금 가입자 수가 전년 대비 29.1% 증가한 1893명이 가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같은 가입실적은 이미 올해 목표 대비 63.1%를 달성한 수치다. 공사는 연말까지 올해 목표로 잡은 3000명 가입을 무...

전력거래소, 안전점검·간담회

전력거래소가 지난 3일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부서장 및 용역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날 안전점검에서는 경영진과 설비운영 및 사옥관리 부서장, 협력업체 관계자가 참가해 기계실, 전기실, UPS(무정전 전원장치)실을 비롯해 중앙전력관제센터까지 현장을 점검했다. 안전점검 후에는 간담회를 통해 담당자와 협력업체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청취했다. 한편 전력거래소는 최근 5년간 무사고·무재해 기관으로 근로자 및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를 두는 정부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