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C
Gwangju, KR
2019년 10월 16일
전화번호 : 062-527-0015
이메일 : [email protected]
작성자 작성자 진창일 기자

진창일 기자

840 기사 0 답글

고흥군 채무 제로로 1년새 재정여건 7.2% 개선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채무제로(ZERO)'와 더불어 작년에 비해 재정여건이 7.2% 개선됐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9일부터 28일까지 20일간 실시한 결산검사 결과, 순자산 3조 230억 원, 총부채 260억 원을 합친 총자산 3조 491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에 비해 2054억 원이 증가해 재정여건 7.2%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2006년 박병종 군수 취임당시 210억 원이었던 채무를 2017년에 전액 상환하면서 '채무제로 고흥'이라는 성과를 동시에 ...
구례교육지원청은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3, 은1, 동6 등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구례교육지원청 제공

구례교육지원청 전국 소년체전 역대 최다 메달

구례교육지원청은 29일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4종목 10명이 출전해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6개를 따내며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메달 획득과 더불어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구례여중 손예령 학생은 양궁에서 개인전 금메달, 30m 은메달, 50m 및 60m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구례여중 주수현 학생은 볼링 2인조, 4인조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이 종목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광의초 출신 전남체육중 박민 학생은 공기권총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곡성군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곡성레저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2018 신나는 예술여행 '대한민국 재즈1세대 밴드 콘서트'를 개최한다. 곡성군 제공

곡성군, 대한민국 재즈1세대 밴드 콘서트 개최

곡성군은 "30일 오후 2시부터 곡성레저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2018 신나는 예술여행 '대한민국 재즈1세대 밴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 재즈1세대 밴드'는 평균나이가 70대 중반임에도 무대에서 늘 관록과 열정의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과 환희를 선사하며, 큰 박수를 받아온 아티스트이다. 이 밴드는 피아노 신광웅, 트럼펫 최선배, 드럼 임헌수, 보컬 김준, 클라리넷 이도기, 색소폰 김수열 등 한국 재즈사와 대중음악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전설적인 연주자들이 ...
곡성군은 지난 25일 청년들을 위한 귀농인의 집 '꿈엔들' 개소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곡성군 제공

곡성군 청년귀농인의 집 '꿈엔들' 개소

곡성군은 "지난 25일 청년들을 위한 귀농인의 집 '꿈엔들' 개소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꿈엔들'이란 귀농귀촌의 희망을 키워나가는 곳으로써 청년 귀농귀촌인들을 양성하기 위한 임시거주 공간이다. 4가구가 거주할 수 있으며 공동농사, 농촌생활기술 등을 익히고 농촌문화와 정보를 공유하는 교육 합숙형 귀농인의 집이다. 개소식에는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귀농운동본부 대표, 에너지 적정기술협회장이 참석했고, 군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해 곡성 청년 농업의 밝은 미래를 기원했다. '꿈엔들'은 생태적...

블름버그와 기후행동

임낙평 국제기후환경센터 대표이사 마이클 블룸버그(Micheal Bloomberg), 전 뉴욕시장이다. 2001년 당선된 이후 내리 3번 당선되었던 인물이다. 그는 '블룸버그 미디어그룹'의 창업자이자, 시장 퇴임이후 곧바로 다시 최고경영자(CEO)로 복귀했다. 포브스(Forbes)의 자료에 의하며 그는 미국에서 7번째, 세계에서 10번째 억만 장자이다. 지난 4월, 블룸버그는 '블룸버그 자선재단'을 통해 유엔 기후프로그램에 450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유엔은 파리협정 체결(2015년) 이...
(사)광양만녹색연합과 광양지역 학생들이 지난 4월25일과 25일 간이캡슐(Passive Sampler)를 이용해 이산화질소 농도를 조사하고 있다. 광양만녹색연합은 같은기간 광양지역을 4개 권역별로 나눠 이산화질소 농도를 조사했다. 광양만녹색연합 제공

광양 이산화질소 농도 '제철산단 주택가' 가장 높아

광양지역 시민환경단체 조사결과 광양에서 이산화질소(NO₂) 농도가 가장 높은 곳은 광양제철산단 인근 주택가로 나타났다. 산단 인근 주택가의 이산화질소 평균 농도는 차량이동이 많은 도로변과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사)광양만녹색연합은 지난 4월25일과 26일 △광양제철산단 인근주택가(5지점) △중마동 주택가(5지점) △차량이동이 많은 도로변(10지점) △학교 인근 교차로 및 학교 내(10지점) △대조군(옥룡면 일대 10지점) 등 4개 권역에서 이산화질소 농도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광양만녹색연...
환경보건시민센터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보건시민센터에서 학교석면 안전대책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앞두고 논의를 하고 있다. 뉴시스

석면·가습기 등 환경피해 구제 간소화·지원확대

석면·가습기 등 환경피해 구제 간소화지원확대 환경부, 개정 '석면피해구제법' 시행·하위법령 정비 석면피해구제 업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 이관 석면 검진기관 2곳→111곳&·제출서류는 3종→1종 석면피해 구제업무가 일원화됨에 따라 절차는 간소화되고 지원은 확대된다. 석면피해 구제를 위한 제출서류는 줄어들고 2곳에 불과했던 석면 검진기관도 전국 111개로 늘어난다. 환경부는 29일 "이날 지난해 11월 개정된 '석면피해구제법'이 시행됨에 따라 석면피해구제 업무를 한국환경공단에서 한국환경산업기...

석면해체작업 감리인 책임·전문성 강화

석면해체·제거 공사현장에서 안전 관리를 맡는 감리인의 책임과 전문성이 강화된다. 오는 7월부터 석면 감리원 교육 수료시험이 실시되고 보수교육이 의무화되며 감리인이 안전 관리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 최대 300만원의 벌금도 부과된다. 환경부는 "석면해체작업 감리인 제도 개선을 주요 내용으로 지난해 11월에 개정된 '석면안전관리법'과 지난 21일과 29일에 각각 개정된 시행령 및 시행규칙이 29일부터 시행된다"고 29일 밝혔다. 감리인은 제도 개선에 따라 석면해체·제거 작업 완료시 잔재물 조사, 현...
예술의 섬으로 탈바꿈한 고흥 연홍도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 인 연홍도는 지난해 5월 '섬 여는 날' 행사를 개최한 이후 현재까지 3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갈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고흥군 제공

예술의 섬 고흥 연홍도 섬관광 1번지 우뚝

예술의 섬으로 탈바꿈한 고흥 연홍도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고흥군은 29일 "전남도 '가고 싶은 섬' 인 연홍도는 지난해 5월 '섬 여는 날' 행사를 개최한 이후 현재까지 3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갈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연홍미술관에서는 이에 ?춰 이예선 작가의 '밥알이 살아있다' 기획전시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기획전은 우리 민족에게 없어서는 안 될 '쌀'을 소재로 해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낸 독특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고흥...
'두 개의 사랑, 세계명품장미 향기향 속으로'의 주제로 시작된 제8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지난 27일 걸그룹 '모모랜드'의 굿바이 무대를 끝으로 열흘간의 화려했던 축제를 마감했다. 곡성군 제공

제8회 곡성세계장미축제 화려한 폐막

곡성군은 "'두 개의 사랑, 세계명품장미 향기향 속으로'의 주제로 시작된 제8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지난 27일 걸그룹 '모모랜드'의 굿바이 무대를 끝으로 열흘간의 화려했던 축제를 마감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두 개의 사랑'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아름답고 특별했던 젊음의 축제로 완전한 탈바꿈을 해, 5월 장미축제를 이끌었던 색(色)축제라는 전국의 대표축제로 손색이 없었다는 평가다. 이를 증명하듯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수가 역대 최고치의 기록을 세웠다. 축제기간 동안 30만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