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최고가 갱신, 실버바는 품귀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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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거래소 직원이 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골드바와 실버바를 정리하고 있다. 한국금거래소는 지난 7일 금 한돈 매입가가 올해 중 가장 높은 돈당(3.75g) 23만6000원으로 최고가를 갱신했다고 8일 밝혔다. 반면 은 국제가격은 현재 평균 이하인 14~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송종길 한국금거래소 전무에 따르면 최근 은 품귀현상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안정되고 글로벌 경기가 반등하면 시세차익 규모가 금보다 클 것으로 전망하는 투자자들의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이다.

한국금거래소 직원이 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골드바와 실버바를 정리하고 있다. 한국금거래소는 지난 7일 금 한돈 매입가가 올해 중 가장 높은 돈당(3.75g) 23만6000원으로 최고가를 갱신했다고 8일 밝혔다. 반면 은 국제가격은 현재 평균 이하인 14~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송종길 한국금거래소 전무에 따르면 최근 은 품귀현상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안정되고 글로벌 경기가 반등하면 시세차익 규모가 금보다 클 것으로 전망하는 투자자들의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이다. 뉴시스
한국금거래소 직원이 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골드바와 실버바를 정리하고 있다. 한국금거래소는 지난 7일 금 한돈 매입가가 올해 중 가장 높은 돈당(3.75g) 23만6000원으로 최고가를 갱신했다고 8일 밝혔다. 반면 은 국제가격은 현재 평균 이하인 14~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송종길 한국금거래소 전무에 따르면 최근 은 품귀현상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안정되고 글로벌 경기가 반등하면 시세차익 규모가 금보다 클 것으로 전망하는 투자자들의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이다. 뉴시스
박간재 기자 kanjae.park@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