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빈 “누구나 차별 없는 공공의료체계 강화”

민주당 광주 광산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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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사진)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후보는 6일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광주 후보자 정책 발표회에서 “누구나 차별 없는 공공의료체계를 강화하고 광주의료원을 설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각종 전염병 질병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질병관리본부를 ‘청’으로 승격하고, 지역 조직을 보강해 전염성 질병관리의 체계를 촘촘히 만들겠다”며 “치매를 한 가정이 외롭게 감당해야 하는 현재의 구조에서 벗어나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치매안심도시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감염병 재난은 향후에도 지속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새로운 질병으로 인해 도래된 경제사회적 재난과 위기시 이를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재난기본소득 법제화를 준비하겠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이 국난극복과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곽지혜 기자 jihye.kwak@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