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숙, “새 희망이 있는 함평을 제작하겠다”

함평군수 예비후보

135
정두숙 함평군수 예비후보 함평=서영록 기자 yrseo@jnilbo.com
정두숙 함평군수 예비후보 함평=서영록 기자 yrseo@jnilbo.com

정두숙(사진) 무소속 함평군수 예비후보는 ‘새 희망이 있는 새로운 함평’을 제작해 내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23일 “군수 후보로 나서서 관내 9개 읍·면 마을마다 세 번 정도씩 들러보는 발품을 팔다보니, 군민들 대부분은 함평은 왜 이렇게 정체된 긴 터널을 빠져나오지 못하는지 모르겠다”는 푸념과 아쉬움이 일색이었다고 말하고 “KBS 6시 내고향을 만들고 35년간 PD로 일하면서 배우고 익힌 창조적인 창의력을 바탕으로 새 시대 새 함평을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정 후보는 “함평의 블루오션 나비축제도 관광객들이 식상해 하지 않도록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이제는 새로운 변화와 새로운 바람을 쫒아야 한다”면서 “아카데미 4개 부문상에 빛나는 ‘기생충’과 월드투어로 세계속에 한류의 위상을 높인 ‘방탄소년단’도 창의력과 아이디어로 제작된 커다란 탄생이다”고 덧붙였다.

함평=서영록 기자 yrseo@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