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 “청정 함평에 곤충산업 육성하겠다”

함평군수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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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민생당 함평군수 예비후보 함평=서영록 기자 yrseo@jnilbo.com
김성호 민생당 함평군수 예비후보 함평=서영록 기자 yrseo@jnilbo.com

김성호(사진) 민생당 함평군수 예비후보는 22일 “청정 함평에 곤충산업을 육성, 농가소득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미래의 곤충산업은 세계적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며 이슈가 되고 있다. 2040∼50년 부족한 식량, 사료 대체재, 또 의약품의 주재료로 부각되면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면서 “지난 2015년 3000억원대에 이르던 곤충산업 시장이 올해에는 7000억 원대로 예상되는 등 곤충산업의 부가가치는 앞으로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크게 성장해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사람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이 서울이라면, 곤충이 가장 많은 곳, 곤충산업이 가장활발한 곳이 청정 함평으로 이어지도록 변화시키겠다”고 강조하고 “우리 군의 새로운 농업소득원으로 일자리 창출과 함께 곤충산업을 함평의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함평=서영록 기자 yrseo@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