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사회적기업협의회 마스크 기탁

대구·경북에 우레탄마스크 1,300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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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사회적기업협의회 관계자들이 대구·경북지역에 보낼 우레탄마스크를 실은 트럭 앞에서 영·호남지역 우의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편집에디터
목포사회적기업협의회 관계자들이 대구·경북지역에 보낼 우레탄마스크를 실은 트럭 앞에서 영·호남지역 우의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편집에디터

목포사회적기업협의회(이하 목사협·회장 마영식)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의 사회적기업협의회에 우레탄마스크 1300매(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목사협은 지난 11일 전남사회적기업협의회를 통해 마스크와 소독제를(170만원 상당) 한 차례 보낸 바 있다.

한편 목사협 회원사인 (유)편의시설증진사업단(대표 이창환)은 목포시 장애인 단체에 마스크 500매를 전달하였으며, ㈜목포희망드림센터(센터장 지옥분)는 공생원 등 아동센터에 무료 방역을 4회(400만원 상당) 실시했다.

마영식 목사협회장은”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에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회원사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하였으며, 앞으로도 상생을 위해 앞장서는 목포사회적기업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목포=이주홍 기자 a99447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