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이, ‘목포의 봄날 캠프’ 확정 선거

목포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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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민주당 예비후보. 편집에디터
김원이 민주당 예비후보. 편집에디터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목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캠프명을 ‘목포의 봄날 캠프'(약칭, 봄날 캠프)로 결정하고 선거 레이스에 시동을 걸었다.

김 후보 측은 16일 새로운 인물과 비전으로 새로운 목포를 만든다는 가치와 비전을 담아 ‘봄날 캠프’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봄날 캠프를 설명하는 보조 문구로는 ‘새봄, 새로운 목포가 옵니다’를 확정했다.

봄날 캠프 측에 따르면 ‘새봄’은 겨울을 보내고 맞이하는 첫봄을 뜻한다. 새로운 힘이 생기거나 희망이 가득 찬 시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봄날’은 개항 123년을 맞은 목포가 그 동안의 정체에서 벗어나 새롭고 활기차게 비상하는 의지를 담았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따사로운 햇빛이 비치는 항상 좋은 날이 되기를 희망하는 바람이 담겨있다.

봄날 캠프 측은 “‘봄날캠프’는 ‘목포의 눈물’을 닦고 풍요롭고 희망이 넘치는 시민이 행복한 새로운 ‘목포의 봄날’을 맞이하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김성수 기자 sskim@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