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2020 전남학생스포츠문화축제’

전남 초·중·고 최대 스포츠· 문화행사

21
전남학생스포츠문화축제 참가 학생들이 축구를 하고 있는 모습. 편집에디터
전남학생스포츠문화축제 참가 학생들이 축구를 하고 있는 모습. 편집에디터

오는 9월 24일부터 9월 26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2020 전남학생스포츠문화축제’ 개최지로 장흥군이 최종 선정됐다.

전남학생스포츠문화축제는 전남 22개 시군 초·중·고등학생 6,000여명과 관계자 및 학부모 2500여명 등 총 8500여명이 참가하는 청소년 스포츠 행사다.

전남도교육청이 주최·주관하며 축구, 농구, 배구, 배드민턴, 풋살, 창작댄스 등 19개 종목 스포츠와 각종 문화체험을 병행한다.

대회개최에 따른 지역경제 효과는 직접효과 19억, 간접적 효과 22억 등 총 41억원으로 지자체의 유치경쟁이 치열하다.

장흥=이영규 기자 yglee2@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