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작업환경 개선 지원

광주경제고용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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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원장 나성화)에서는 북구청과 업무협약을 통해 북구 중소기업의 열악한 근로조건 및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지원공고 및 접수기간은 28일~3월20일까지며 광주경제고용진흥원(WWW.gepa.or.kr)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필요서류를 갖추어 접수하면 된다.

업체별 지원액은 1000만원 한도이며 작업환경과 작업안전 두 영역에 해당하는 사업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광주 북구 소재 중소기업체로 사업자등록 후 3년 이상 운영 중인 상시근로자가 10인 이상이며 매출액이 300억원 이하인 제조업체에 해당된다.

나성화 원장은 “북구 중소기업의 열악한 근로환경 및 작업환경개선을 지원해 기업의 생산성 증대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간재 기자 kanjae.park@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