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광주대교구청 83년만에 미사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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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광주대교구청이 23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내달 5일까지 미사와 사목회의 등 모든 모임을 중단한 가운데 한 교우가 발길을 돌리고 있다. 천주교광주대교구청은 1937년 교구 창설 이래 83년 만에 처음으로 폐쇄했다. 나건호 기자 나건호 기자 gunho.na@jnilbo.com
천주교광주대교구청이 23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내달 5일까지 미사와 사목회의 등 모든 모임을 중단한 가운데 한 교우가 발길을 돌리고 있다. 천주교광주대교구청은 1937년 교구 창설 이래 83년 만에 처음으로 폐쇄했다. 나건호 기자 나건호 기자 gunho.na@jnilbo.com
나건호 기자 gunho.na@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