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52명 추가 발생… 국내 156명째 확진

사망자는 1명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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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첫 사망자가 나온 곳으로 알려진 경북 청도군 대남병원이 21일 오전 출입 통제되고 있다. 뉴시스 김정대 기자 nomad@jnilbo.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첫 사망자가 나온 곳으로 알려진 경북 청도군 대남병원이 21일 오전 출입 통제되고 있다. 뉴시스 김정대 기자 nomad@jnilbo.com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오전 9시 현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2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날 오후 4시 104명이었던 확진 환자는 156명이 됐다.

확진 환자 가운데는 사망자가 1명 포함됐으며 16명은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됐다.

2707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