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진 “지역발전 위해 정부예산 1조원 확보”

고흥·보성·장흥·강진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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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진 국회의원 예비후보. 편집에디터
한명진 국회의원 예비후보. 편집에디터

한명진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예비후보가 지역 발전을 위해 1조원 이상의 정부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명진 예비후보는 “반드시 1조원 이상의 정부예산을 확보해 고흥·보성·장흥·강진 군민들이 지역발전의 확실한 변화를 실감할 수 있도록 예산 만드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예산전문가로서 자신감을 보였다.

한 후보는 “지역 사무실은 민원장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담 보좌관제를 운영해 지역과 중앙이 활발히 소통하는 새로운 정치모델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의 동반성장을 위해 국책사업 발굴 유치를 위한 4개군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지역의 특화된 예산확보와 귀농귀촌 블루빌리지(체류형 귀농사관학교)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강진만-득량만권 4개군 연합 ‘방문의 해’ 추진, 강진만-득량만 롱스테이(오래 살아보기) 기반구축 등 생활, 문화, 경제 공동체를 통해 지역을 균형발전 시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김성수 기자 sskim@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