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덕 “근로정신대 피해자 ‘명예회복’ 최선”

광주 동남갑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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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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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덕(사진)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근로정신대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손해배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후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4일 양금덕 할머니를 찾아 “부디 건강하셔서 일본 아베 정부의 사죄와 손해배상을 꼭 받으셔야 한다”며 이 같이 다짐했다.

윤 후보는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초창기부터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손해배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윤 후보는 또 설 명절 기간 봉선시장 등 전통시장과 상가를 찾아 지역민에게 인사를 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을 만나 소통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등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김정대 기자 nomad@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