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나주지사, 세지면 전통시장서 지원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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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나주지사(지사장 박원근)는 22일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세지면 전통시장을 찾아 ‘설명절 맞이 전통시장 지원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활동은 전통시장 내 에너지 효율향상과 전기요금 부담 경감 등을 위한 한전의 전통시장 활력제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1일에는 세지면 상가번영회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매 분기 ‘전통시장 가는날’을 운영, 온누리 상품권으로 물품구매 및 장보기 행사와 배전설비 점검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전 나주지사 박원근 지사장은 “소규모 점포 LED교체,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 확대,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협력 등에 앞장설 것”이라며 “1936년 생긴 뒤 허천장이라 불릴 정도로 번영했던 세지면 전통시장이 다시 이전의 활기를 찾을 수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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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박송엽 기자 sypark22@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