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광산서 벤처유니콘 기업 육성할 것”

광주 광산을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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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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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사진)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1일 “30년 동안 경제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벤처유니콘 기업(시가총액 1조원 이상)을 광산에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를 위해 광주경제자유구역 지정, 인공지능 산업 기반, 미래자동차산업, 에너지 신산업, 바이오헬스 산업 등 ‘미래 혁신 신산업 생태계 조성’과 청년의 아이디어가 미래 산업의 근간이 되는 ‘청년 창업투자 육성’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 광주의 열악한 경제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한 기술기업 육성과 산업구조 고도화, 산업발전 기반 확충, 기술창업 활성화 등에 있다”며 “이를 통해 신성장 동력 확보 및 고부가가치의 혁신형 일자리 창출효과를 극대화하고 경제활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대 기자 nomad@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