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페론골프, 2020 PGA 골프 머천다이즈쇼 4년 연속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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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용품 시장의 무인화를 선도하는 엑스페론골프가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용품 박람회 미국 PGA쇼에 4년 연속 참가한다. 사진은 PGA쇼 외관. 엑스페론골프 제공 편집에디터
한국 골프용품 시장의 무인화를 선도하는 엑스페론골프가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용품 박람회 미국 PGA쇼에 4년 연속 참가한다. 사진은 PGA쇼 외관. 엑스페론골프 제공 편집에디터

한국 골프용품 시장의 무인화를 선도하는 엑스페론골프가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용품 박람회 미국 PGA쇼에 4년 연속 참가한다.

엑스페론골프는 23일~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막하는 2020 PGA 머천다이즈쇼에 스마트 ICT 밴딩머신 플랫폼 ‘큐빙’을 출품한다고 21일 밝혔다.

골프용품 시장에도 4차 산업의 기술들이 적용되기 시작한 셈이다.

ICT 밴딩머신 플랫폼 ‘큐빙’은 상품 판매 및 실시간 현황 재고 파악이 가능하며, 대형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다양한 광고를 구현이 가능하다.

엑스페론골프 김영준 대표이사는 “이번 2020 PGA 머천다이즈 골프쇼를 통해 이미 국내에서 1000대 이상을 설치 운영 중인 성공한 비즈니스 모델 ‘큐빙(Qving)’을 미국 시장 및 유럽 시장에 진출시키기 위해 이번 골프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엑스페론골프는 2011년 설립된 골프공 제조업체다. 2011년 호주, 뉴질랜드 수출을 시작했고, 2012년 온라인 유통판매를 시작했다. 2013년 밸런스 골프공 연구에 착수, 중력 및 형태 밸런스에 관한 7건의 특허를 획득했으며, 이를 이용해 2014년 ‘Dual Balance’ 공법으로 중심 잡힌 골프공 디스커버리 III를 출시했다. 엑스페론골프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인정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지속적으로 기술 혁신 및 신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4년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고, 특허 받은 공법으로 2015년 9월 새로운 브랜드명 중심 잡힌 골프공 ‘Xperon(엑스페론)’을 론칭하였으며, 2016년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되었던 세계 최대의 골프 관련 행사인 PGA 2016 Merchandise Show에 성공적으로 참여해 그 기술력을 세계에서도 인정받았다.

한국 골프용품 시장의 무인화를 선도하는 엑스페론골프가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용품 박람회 미국 PGA쇼에 4년 연속 참가한다. 사진은 설치된 큐빙 플랫폼. 엑스페론골프 제공 편집에디터
한국 골프용품 시장의 무인화를 선도하는 엑스페론골프가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용품 박람회 미국 PGA쇼에 4년 연속 참가한다. 사진은 설치된 큐빙 플랫폼. 엑스페론골프 제공 편집에디터
박간재 기자 kanjae.park@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