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레미콘 새해 첫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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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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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는 ㈜일성레미콘(회장 장영철)이 2020년 첫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사진)

순천에서는 2017년 이후 3년 만에 9호 회원이 탄생했으며, 전남에서는 94번째다.

장영철 회장은 “현재 저를 있게 해준 가족과 회사 임직원, 이 사회에 감사하는 마음을 돌려주고 싶다”며 “나눔은 가장 위대한 유산이며, 저의 작은 나눔이 따뜻한 사랑으로 전해져 고통 받는 사람이 없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 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하는 대표 모금사업이다. 1억원 이상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지는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오선우 기자 sunwoo.oh@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