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축산농협, “광주 관내 축산인 신년교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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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축산농협(조합장 김호상)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광주 관내 축산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교례회를 16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광주축산농협 제공 편집에디터
광주축산농협(조합장 김호상)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광주 관내 축산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교례회를 16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광주축산농협 제공 편집에디터

광주축산농협(조합장 김호상)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광주 관내 축산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교례회를 16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광주권 축산인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초대 가수 공연과 떡케익 커팅식, 오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 축산인들은 이를 통해 광주전남 축산들이 청정축산을 지켜갈 것을 다짐하는 한편 축산업 경영 전반의 정보를 교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광주축산농협 김호상 조합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광주전남 축산업을 경영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조합도 축산인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가는 협동조합의 본래 취지를 늘 가슴에 담으면서 경영을 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호남 유일의 특광역시 축산농협인 광주축산농협은 2019년도 총 사업물량 1조5000억원을 돌파하며 당기순이익도 50억원이 넘는 실적을 거뒀다.

박수진 기자 sujin.park@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