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보육·돌봄 국가책임제 확대해야”

광주 광산을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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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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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사진)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5일 “보육과 육아는 국가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문제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광산을 만들어 아이도 부모도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앞서 지난 14일 광주 광산구 가정어린이집 연합회 간담회 및 광산구 지역아동센터 연합회를 방문하고 “모두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합계출산율이 0.98명인 초저출산에 따른 인구위기와 국가경쟁력 약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가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여건을 만들어야 아이도, 부모도 행복한 나라가 된다. 학부모 눈높이에 맞춘 보육환경 개선 등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고 키울 수 있도록 보육·돌봄 국가책임제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대 기자 nomad@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