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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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부문 우수상 김나윤, 김동찬, 김학실, 이홍일, 최영환 의원. 편집에디터
단체부문 우수상 김나윤, 김동찬, 김학실, 이홍일, 최영환 의원. 편집에디터
개인부문 우수상 박미정 의원, 장려상 김용집 의원. 편집에디터
개인부문 우수상 박미정 의원, 장려상 김용집 의원. 편집에디터

광주시의회(의장 김동찬)는 지난 13일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제16회 지방의회 우수조례’ 평가에서 2018년, 2019년 2년 연속 단체부문 대상에 이어 올해도 단체부문 ‘우수상’, 개인부문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단체부문 우수상으로 선정된 ‘광주시교육청 교육협치 활성화 조례’는 김나윤, 김동찬, 김학실, 이홍일, 최영환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개인부문 우수상에는 ‘광주시 근육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대표발의 박미정, 공동발의 김광란, 나현, 송형일, 신수정), 개인부문 장려상에는 ‘광주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제한 조례'(대표발의 김용집, 공동발의 김동찬, 박미정, 김광란, 송형일, 신수정, 나현)가 선정됐다.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은 “제8대 광주시의회의 활발한 입법활동이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설 명절을 앞둔 시민 여러분께 기쁨을 드린 것 같아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선진의회라는 의정비전에 걸맞게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함으로써 시민의 삶을 질을 높이기 위한 입법활동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대 기자 nomad@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