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호남국제마라톤대회

4·19혁명 60주년 기념… 4월19일 영산강변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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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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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 최대 마라톤축제인 ‘제17회 호남국제마라톤대회’가 오는 4월19일 영산강변 일원에서 열립니다.

 4·19혁명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이날 오전 8시 광주상무시민공원을 출발해 풀·하프·10㎞· 4.19㎞ 코스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됩니다. 영산강변을 따라 승촌보, 나주대교를 돌아오는 풀코스는 남도의 젖줄인 영산강의 정취에 흠뻑 젖어들게하는 최상의 명품 구간입니다. 하프와 10㎞ 부문 참가자도 봄을 맞은 영산강의 전경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4.19㎞ 부문은 4·19혁명 6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기존 5㎞ 코스를 전환해 가족· 단체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뛰면서 60년전 목숨을 걸고 지켜냈던 민주주의의 벅찬 감동과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감동의 장을 연출할 것입니다.

 전남일보사는 대회 운영 방식과 기념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마라톤 동호인을 비롯해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달릴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대회 일시 2020년 4월 19일(일) 오전 8시~오후 2시

대회 코스 광주상무시민공원(서구 치평동)~승촌보~나주대교

종목 및 참가비

▷개인전:풀코스·하프코스·10㎞(3만5000원, 마니아부 2만5000원), 4.19㎞(1만원)

▷단체전:풀코스 4인조(1인 3만5000원)

참가 신청 홈페이지 호남마라톤.kr, 이메일 419marathon@hanmail.net 팩스 061)371-1201

접수 마감 2020년 4월 5일(일) 문의 062)519-0730, 061)375-1201·375-1288

주최 전남일보사·광주광역시·전라남도 후원 광주지방보훈청 주관 (사)전일엔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