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철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원년 준비해야”

나주·화순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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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철 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편집에디터
김승철 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편집에디터

김승철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사를 통해 “평화를 향한 신념과 국민들의 단합된 마음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밝혔듯이 “이번 총선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원년을 준비할 수 있는 중요한 선거”라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북미대화의 교착상태에서 전쟁의 불용, 상호안전보장, 공동번영의 평화를 위한 세 가지 원칙과 남북이 한민족임을 세계에 알리고 함께 도약하는 절호의 기회인 ‘2032년 올림픽 공동개최’를 담은 신년사를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비무장지대의 국제평화지대’를 유네스코에 공동 등재해, 남북한의 상호안전과 국제적인 신뢰로 평화의 물꼬를 터야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올해는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기회라면서 갈등과 반목을 넘어서는 정치권의 실천이 절실하다”고 당부했다.

김성수 기자 sskim@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