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신년하례식

88

신협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광주전남지역 신협임직원과 함께 경자년 신년하례식을 갖고 새해 결의를 다짐했다고 8일 밝혔다.

신협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서민들의 든든한 버팀목, 평생어부바 신협’으로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로 했다.

이날 송순용 본부장을 비롯한 신협 임직원들은 신협은 경영목표 실현을 위해 △내부통제 강화 △건전성 제고 △협동조합간 협동 강화 △사회적 역할 강화 등을 실천할 계획이다.

송순용 본부장은 “올해도 경제 불확실성으로 경제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수익성 악화가 예상 된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협력과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신협운동의 기본을 지키고 1등 지역본부로서 자존심을 이어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광주전남 신협은 조합원 81만3000명, 총자산 10조7907억원, 대출금 7조6437억원, 당기순이익 549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협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송순용)는 2일 신년하례식을 갖고 2020년 지역밀착 금융기관으로서 업무를 수행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신협중앙회 지역본부 제공 편집에디터
신협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송순용)는 2일 신년하례식을 갖고 2020년 지역밀착 금융기관으로서 업무를 수행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신협중앙회 지역본부 제공 편집에디터
박간재 기자 kanjae.park@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