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상의 신년인사회 “서남권 경제부흥 상공인이 해내겠다”

33
 편집에디터
편집에디터

목포상공회의소(회장 이한철)는 지난 2일 호텔현대목포 컨벤션홀에서 ‘2020 경자년 신년인사회’를 갖고 서남권 경제발전을 위한 다짐과 덕담을 나눴다. (사진)

‘서남권의 경제부흥 상공인이 해내겠습니다’를 캐치프레이즈로 열린 이번 신년인사회는 이한철 목포상의 회장, 윤병태 전남도 정무부지사, 서삼석·윤소하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업인, 각급 기관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는 신년 덕담과 시루떡 절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한철 목포상의 회장은 “올해 경제계 화두는 ‘불확실성 극복과 위기관리’다”면서 “여기 참석하신 모든분들이 더욱 더 협력해 지역경제를 이끌어 간다면 희망이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백금 쥐띠해인 올해 우리 모두가 지혜를 나눈다면 한층 더 도약 할 수 있는 전환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발전에 힘을 합칠 것을 주문했다.

목포=정기찬 기자 gcjung@jnilbo.com